2013년 1월 15일 화요일

인천일보 하나님의교회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 공연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350


인천일보 하나님의교회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 공연

하나님의 교회'학생 오케스트라'는 동 교회 소속 전국의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관현악단이다
단원들은 학교생활 틈틈이 정기 합주와 동하계 음악캠프 등에 참여해 연주 실력을 연마하고 
배려와 화합 등 연주자로서의 소양을 배운다.




전국 돌며'·희망'연주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 20일부터 18개 도시 순회 무료 공연

겨울방학의 절정기이자 새 학기를 앞둔 지금,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전국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신도들로 구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여해온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같은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을 순회하며 음악을 선물하는 자리다.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는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소리로 잘 알려져 있다. '학생 오케스트라' 역시 학교생활 틈틈이 정기 합주를 갖고 방학 기간 음악캠프에 참여하며 연주 실력을 연마해 수준급의 하모니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첫 연주회는 오는 20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다. 이후 2월까지 서울을 비롯,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수원, 고양 일산, 천안 등 전국 18개 도시에서 22차례 개최된다. 학생들을 위한 연주회인 만큼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 애니메이션 OST 등으로 레퍼토리가 구성됐다.

트럼펫과 트롬본, 호른 등 관악기의 특성을 살려 위풍당당한 경기병의 행진을 빠르고 경쾌하게 묘사한 주페의 '경기병 서곡', 우수가 담긴 서정적 주제의 선율을 경쾌한 왈츠에 담아낸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 감상할 만큼 경쾌하고 힘찬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거룩한 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OST 등을 연주한다.

교회 관계자는 "빈 병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물병이 되기도 하고 꽃병이 되기도 한다. 그와 같이 성장기 학생들도 내면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개인의 인성과 성품, 가치관, 나아가 미래가 달라진다""이번 연주회가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데 큰 힘과 격려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 하나님의교회에서 당일 오후 130분에 시작한다. 무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21일 음악여행 공연-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826

하나님의교회, 21일 음악여행 공연-경기신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21일 성남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채움 &다움을 위한 환상의 음악여행 공연을 연다.



청소년의 내면에 음악을 담다
교회소속 중·고생 등 구성 11개 도시 순회새학기 앞둔 학생에 희망멜로디 전달
하나님의교회, 21일 음악여행 공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21일 성남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채움 &다움을 위한 환상의 음악여행 공연을 연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11개 도시 전국 순회 공연을 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참여하고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학업 스트레스와 학교폭력 문제 등에 시달리는 학생들은 물론 평소 마음의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학부모와 교사들도 초대돼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을 위한 연주회인 만큼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 애니메이션 OST, 천상의 선율 새 노래 등으로 레퍼토리가 구성됐다.

트럼펫과 트롬본, 호른 등 관악기의 특성을 살려 위풍당당한 경기병의 행진을 빠르고 경쾌하게 묘사한 주페의 경기병 서곡’, 우수가 담긴 서정적 주제의 선율을 경쾌한 왈츠에 담아낸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 감상할 만큼 경쾌하고 힘찬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거룩한 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OST 등을 연주한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빈 병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물병이 되기도 하고 꽃병이 되기도 한다. 그와 같이 성장기의 학생들도 내면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개인의 인성과 성품, 가치관, 나아가 미래가 달라진다이번 연주회가 새 학기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 데 큰 힘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하여 음악을 통해 학업스트레스 및 학교폭력문제, 청소년 인성교육 등에 도움을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보다 늦은 로마카톨릭(Roman Catholic)의 탄생


하나님의교회보다 늦은 
로마카톨릭(Roman Catholic)의 탄생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신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카톨릭 즉 천주교에 대해서 알아보자.
로마카톨릭(Roman Catholic)은 로마에서 발생한 기독교 교파로서 교황을 최고 수장으로 삼고 있다. ‘카톨릭이란 말은 그리스어 카토리코스에서 유래한 말로 보편적이라는 뜻이다. 로마카톨릭은 스스로 하나요,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2차 바티칸 공의회 교회헌장)’라고 칭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로마카톨릭은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를 사라지도록 만든 장본인이며 수많은 기독교 교파 중의 하나일 뿐이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교회가 아니라는 말이다.
 
예수님께서 보혈의 피를 흘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이후 하나님의교회는 오랜 세월 박해를 받았다. 많은 박해를 받으면서도 진리를 고수한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있었으나 예수님께서 이미 가라지 비유를 통해 예언하신 대로 가라지로 상징되는 불법자들이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도들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사도들이 모든 이단과 불법을 배척하여 그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하였다.
 
세월이 흘러 마지막 사도였던 요한마저 세상을 떠나게 되자 불법은 더욱 기승을 부려 그 세력을 넓히게 된다. 그 중심에 섰던 교회가 바로 로마교회다. 로마교회는 AD 150년경부터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를 하기 시작했고, 유월절 성찬식을 폐하고 부활절에 성찬식을 하는 등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제도를 만들어냈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가 이미 다른 길을 걷고 있었던 것이다. 유월절에 성찬식을 하는 교회와 부활절에 성찬식을 하자는 교회 간에 AD 155, AD 197년 논쟁을 벌였으나 결론을 내지는 못했다.
 
이후 313년에 이르러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칙령을 반포했다. 콘스탄티누스는 이 칙령을 통해 모든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종교를 믿고 그 제의에 참여할 자유를 지닌다고 선언했고, “그리스도교도 종교의 자유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박해를 받아오던 로마교회는 자유를 부여받았다. 그리고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주관으로 열린 니케아 공의회에서 성찬식은 춘분 후 만월 후 첫 일요일에 하는 것으로 결정하였고 유월절 성찬식을 폐지하게 된다. 로마교회의 이와 같은 조치로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은 광야로 나가서 진리를 지키다가 결국 역사 속에 사라져 버리게 됨으로써 초대교회 생명의 진리는 아주 사라지고 말았다.
 
한편, 콘스탄티누스는 표면적으로는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듯 보였다. 그러나 그는 태생적으로 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로마 태양신교의 최고사제직을 겸해야 했다. 그는 운명할 때가 되어서야 세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그가 살아서 세례를 받았는지, 이미 죽은 몸에 세례의식을 행했는지는 지금도 논란이다.
 
이후 395, 황제 테오도시우스는 그리스도교 국교령을 내려 그리스도교 이외의 종교를 배척하였고 로마교회는 황제의 비호 아래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그렇다 할지라도 로마교회는 로마 내의 종교에 불과했다. 4세기에 이르러 로마교회는 니케아와 콘스탄티노플에서 열린 공의회에서 카톨릭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공식적으로 카톨릭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반드시 기억하라. 오늘날 예수님께서 보혈을 흘려 세워주신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증회)뿐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의 진실 하나님의교회로부터 현대종교를 지켜 주세요??


하나님의교회의 진실
하나님의교회로부터 현대종교를 지켜 주세요??


 
위 사진은 탁지원 씨가 발행인으로 있는 현대종교 20123월호 표지다. 이 표지 내용을 보면, 마치 하나님의교회가 현대종교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는 것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하나님의교회가 현대종교에 피해를 입힌 적도 없는데 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내용을 잡지 전면에 버젓이 올려놓았을까. 혹 아래 사건 판결에 대한 하소연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다.
 
최근 현대종교 발행인 탁 씨는 아동들에 대한 모욕 혐의로 민형사상의 법적 처벌을 받았다. 탁 씨는 2006년경 하나님의교회 부설 선교원 홈페이지에 교육 목적으로 게재한 어린이합창단의 합창 영상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3년 동안이나 CTS기독교TV와 각 교회, 대학 등을 돌며 강연할 때 보여주었다. 영상을 보여줄 때 영상에 등장한 아동들을 북한 아이들’, ‘북한 영상’, ‘불쌍한 아이들’, ‘끔찍한 동영상이라는 발언을 쏟아내며 모욕하고 인권을 유린했다. 이로 인해 피해 아동들은 극심한 우울증을 호소할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아직도 대인기피증으로 고통받는 아이도 있다고 한다.
 
형사 법원은 탁 씨에게 모욕죄를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그리고 민사 재판부는 원고들이 피고의 초상권, 음성권, 프라이버시권 등 인격권 침해행위, 모욕행위로 인하여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임은 경험칙상 명백하므로, 피고는 원고들이 입은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피해 아동들에게 각각 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뉴스한국 2012326아동인권 짓밟은 탁지원 CTS방송, 위자료 17천만 배상 확정기사 참조).
 
탁 씨는 성인도 아닌 보호받아야 할 아동들을 대상으로 모욕과 인권 유린 행위를 하였고 그로 인해 피해 아동 8명에게 총 8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받은 것이다. 일반 사회인으로서도 아동을 모욕한 것으로 처벌을 받았다면 어디 나가서 말하기도 부끄러운 일이다. 하물며 종교인으로서 이런 판결을 받았다면 부끄러운 줄 알고 자숙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탁 씨는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이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모욕 행위를 마치 현대종교라는 잡지와 하나님의교회 사이의 분쟁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대대적으로 자신이 발행하는 현대종교에 위와 같은 광고를 하였다.
 
제발 말은 똑바로 하자. 현대종교는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다. 오히려 현대종교의 모욕으로부터 아동들을 지켜달라고 해야 맞는 말이다. 대체 자신이 모욕한 아동들의 피해와 그 아동들이 속한 종교단체가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만약 탁 씨가 천주교에 다니는 아동들을 모욕해서 형사처벌을 받고 피해 배상을 해야 한다면 천주교로부터 현대종교를 지켜주세요라고 광고하는 것이며, 탁 씨가 절에 다니는 아동들을 모욕해서 형사처벌을 받고 피해배상을 해야 한다면 불교로부터 현대종교를 지켜주세요라고 호소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탁 씨가 벌인 모금운동에 개신교회들은 적극 협조했다. 평소 현대종교의 광고는 월 3~4건 수준이었다. 그러나 3월호에 위와 같은 호소를 한 후 현대종교 4월호는 개신교 단체 및 교회들이 낸 약 30여 개의 광고로 대박이 났다. 탁 씨는 이렇게 끌어 모은 광고 수입을 자신의 불법행위에 대한 배상책임을 하는 데 썼다. 어쩌면 탁 씨는 하나님의교회로부터 현대종교를 지켜주세요가 아니라 제가 모욕한 아동들의 피해배상 금액으로부터 저를 지켜주세요라고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탁 씨가 발행하는 현대종교라는 잡지의 수입을 탁 씨 개인의 소송으로 인한 손해배상에 사용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탁 씨 개인이 아동들을 상대로 한 범죄로 인해 부과된 벌금과 손해배상을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갚아준 것은 더욱 이해가 안 되는 일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가 궁금하십니까?


하나님의교회가 궁금하십니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특별합니다. 과연 하나님의교회가 다른 교회들과 무엇이 다른지 알아볼까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1. 교회의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을 정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살전 2:14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동족에게서 동일한 고난을 받았느니라
 
성경은 예수님이 세우시고 요한, 마태와 같은 제자들과 사도 바울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2:14~20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 당하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지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에 따라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3.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무슨 요일에 예배를 드렸을까요?
 
17: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을 자기의 규례대로 삼아 지켰습니다.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에 새 언약에 따라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4. 여 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 하나님의교회 

고전 11:5~6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를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라 만일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가릴지니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의 모든 여 성도들은 머릿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5.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에 따라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고 여 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드리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진리를 전파했을까요?
 
요일 4: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이처럼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음을 전파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도 요한의 예언이 증거하는 이 시대의 교회 

예수님께서는 오늘날 우리시대 교회의 모습을 사도 요한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1:1)
장차 등장할 교회에는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있을 것을 알려주셨으며(3:12), 성령과 신부가 등장하여 값 없이 생명수를 주실 것을 계시로 보여주셨습니다(22:17).
그렇다면, 사도 요한의 계시 속에 등장한 교회는 어떤 이름으로 세워지고 어떤 법을 지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지금 우리가 찾고자 한다면?

1.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
2.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3.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4. 여 성도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 드리는 교회
5.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는 교회
6.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교회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과 그곳에서 지켜지던 법들이 변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고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보았던 성경의 예언을 모두 이룬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이 곳이 바로 당신이 찾아야할 '구원의 장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