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과 영화 '광해'
오늘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두번 째 보게 되었어요.
두번 째 보니 내용도 더 확실히 알게 되고 새삼 느끼게 되는 점이 있네요.
평소 별 관심 없었던 이병헌씨도 좋아하게 됐어요ㅋ 연기를 정말 잘하더라구요.
아직 못보신 분이 계시다면 한 번 쯤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왕위를 둘러 싼 권력다툼과 당쟁으로 혼란이 극에 달한 광해군 8년.
자신의 목슴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으로 점점 난폭해져 가던 왕 '광해'는 도승지 '허균'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위험에 노출될 대역을 찾을 것을 지시합니다.
이에 허균은 기방의 취객들 사이에서 걸쭉한 만담으로 인기를 끌던 '하선'을 발견합니다. 왕과 똑같은 외모는 물론 타고난 재주와 말솜씨로 왕의 흉내를 완벽하게 내는 하선.
영문도 모른 채 궁에 끌려간 하선은 광해군이 자리를 비운 하룻밤 가슴 졸이며 왕의 대역을 하게 됩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가짜 광해 하선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으로 백성을 아끼고 사랑하는 왕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이 백성을 아끼고 사랑하는 가짜 광해 하선의 모습으로 말미암아 주변의 모든 인물들이 감동받게 되고 심지어 자신의 목숨까지도 가짜 광해 하선을 위해 희생하게 됩니다.
"부끄러운 줄 아시오! 대체 이 나라가 누구의 나라요? 그대들이 말하는 사대의 예. 나에겐 사대의 예보다 내 백성들의 목숨이 열곱절, 백곱절 더 중요하단 말이오."
"땅 열 마작을 가지고 있는 자에게 쌀 열섬을 한 마작을 가지고 있는 자에게 한 섬을 받겠다는데 그것이 왜 그릇된 일이오?"
가짜 광해 하선은 극중에 등장하는 사월이의 딱한 사정을 알고 진심으로 안타까워하고 헤어진 어머니를 찾아 주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월이는 진짜 왕으로부터 느끼지 못한 따뜻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결국 광해를 독살하려는 음모를 알고 하선 대신 독약을 먹고 죽습니다.
또한 호위무사 도호부장이 하선에게 칼을 겨눴을 때도 벌하지 않고 오히려 진한 감동을 주어 도호부장 역시 하선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칩니다.
"그대들에게 가짜일지 몰라도 나에겐 진짜 왕이다."
또한 광해의 충신 허균은 백성을 아끼고 위하는 진심어린 마음, 중전을 위하고, 대신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하선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모시고자 했던 왕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백성을 하늘처럼 섬기는 왕 진정 그것이 그대가 꿈꾸는 왕이라면 그 꿈 내가 이루어 드리리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 불과 보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자신을 위해 줄어 줄 사람들을 얻은 하선을 통해 우리들이 과연 어떤 마음으로 이 복음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 히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
장차 우리들은 하늘의 수많은 천사들을 다스릴 하늘의 왕들이라고 성경은 알려 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권세를 가지고 천사들을 통치하고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따뜻하고 온유한 성품과 지극한 사랑으로 천사들을 다스리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늘에서 온유한 마음을 가지기 보다는 자신의 능력과 힘을 과시하였으며 사랑의 마음을 가지기 보다는 교만과 탐욕에 눈이 멀어 오히려 하나님의 자리를 노리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대적하고 어머니하나님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던 참으로 패역하고 흉악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아름답지 못하고 의롭지 못한 우리들의 내면의 모습과 성정을 하나님과 같은 온유한 성품과 성정을 배우고 지극한 사랑으로 천사들을 통치하는 모습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하늘의 왕으로서 갖춰야 할 모습들을 본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요일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패역한 죄인들을 구원하여 천국에서 세세토록 영생과 복락을 누리게 하기 위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죄인들만 입는 육체 옷을 입고 친히 이 땅까지 오셔서 십자가의 그 큰 고통과 질고를 감당하셨습니다.
내 생각에 일치되지 못한 형제자매의 행동, 말씨, 태도가 마음을 아프게 할 때도 있겠지만 모든 것을 하나하나 되짚어 바라보면 우리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그보다 더 흉악한 행동을 했고 더 흉한 말을 했습니다. 그런 우리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당신의 넉넉한 품으로 안아주시고 당신의 희생의 대가로 죽을 죄인들을 살려 주셨습니다.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이 없이 이루어지는 방언이나 천사의 말은 울리는 꽹과리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아무 의미 없는 울림과 소리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의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있으며 또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라 하였습니다.
고전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육천 년 기다긴 세월동안 우리들이 다 회개하기까지 참아 주시고 말씀으로 교훈하여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해본다면 우리들도 치밀어 오르는 분과 노가 있을지라도 항상 사랑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생각하며 악한 생각들을 다스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또한 사랑은 남을 위해 주기에 온유할 수밖에 없고 투기나 질투를 할 수도 없습니다. 질투는 남이 나보다 잘되는 것을 용납 못할 때 일어나는 악한 생각입니다. 또한 남이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면 반대로 교만이 생깁니다. 그러나 사랑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기에 질투하지도 않고 교만하지도 않고 자랑하지도 않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위에 군림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죄인 된 우리를 섬기는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섬기셨거늘 하물며 죄인 된 우리가 어찌 스스로 높은 위치에 머물고자 할 수 있겠습니까?
고전 13/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무례는 수직적인 관계, 곧 내가 높고 상대방이 낮을 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진리 안에 있는 우리는 '내가 높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또한 자기의 유익만을 구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성내지 않습니다. 사람의 성내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적을수록 사랑을 받는 사람도 당연히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많아지면 사랑을 받는 사람도 그만큼 많아지게 됩니다.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사랑을 서로 주고 받을 때입니다. 그러니 우리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서로 사랑을 베풀고 연합하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되어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배우고 체험한 우리들은 장차 하늘에서 따뜻하고 온유한 성품과 지극한 사랑으로 천사들을 다스리는 왕같은 제사장이 되어야 하니까요. 그러니 우리 모두 어서 사랑의 옷으로 갈아입고 천국에 돌아가 우리를 아끼시고 사랑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세 영원토록 왕노릇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