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부르는
New Song 새 노래
New Song Radio를 오래간만에 들었어요.
너무 오래간만이라 혹시 폐지되지는 않았는지 괜히 마음이 조마조마했는데^^
여전히 아름다운 새 노래가 울려퍼지네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쏟아져나와서 좀 더 자극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풍조속에 미국 한복판에서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찬양하는 새 노래가 울려퍼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정말 아름답고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현지 시간으로 매주 일요일 10시에 방송되는데 글로벌한 인터넷 세상이다보니 집에 편히 앉아서 방송을 들을 수 있네요ㅎㅎ
함께 들어볼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새노래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자시대인 초대교회시대나 지금 이 성령시대나 모두 참 진리교회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구원자를 찬양하는 노래를 부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찬송하는 노래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찬양했던 시대로 비춰보았을 때 새 노래였듯이 성령시대의 새 이름의 주인공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찬양하는 노래는 당연히 성경 말씀처럼 새 노래 찬송이 되는 것입니다.
새 노래(New Song)
새 노래 부르는 시온
이는 성경 예언의 성취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무슨 노래든 새 노래라고 칭하면 모두 새 노래가 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완전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계 14/1~3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새 노래는 하나님께서 좌정해 계시는 시온산에서 구원받는 성도들이 부르는 노래입니다. 즉 시온에서 부르는 노래가 새 노래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새 언약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등이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단 한 곳,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르는 찬송이 성경에서 예언한 새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 노래로 찬양받으시는 아버지,어머니 하나님
계 14/1-3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사천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서있는 구속함(구원)을 받는 자들만이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에는 세 시대가 있습니다.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마 28/19 참고)
성부시대에는 성부하나님이신 여호와를 찬양했지요.
시 113/ 2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성자시대에는 성자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찬양했습니다.
히 2/12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지금은 성령시대! 성령시대에 이미 지난 시대의 이름인 여호와를 찬양해야 마땅하겠습니까, 예수님을 찬양해야 마땅하겠습니까? 성령시대에 찬양해야 할 이름이 존재합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새노래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령시대에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찬양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시는 분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럼, 새 예루살렘은 누구실까요?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이처럼 성령시대에는 우리 사람처럼 이름을 가지고 육체로 이 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그 이름을 찬송해야 합니다.
세세무궁토록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지극히 합당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지옥에서 건져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희생과 고난을 이기신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