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순도 100% 믿음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순도 100% 믿음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영생과 구원의 약속이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천국본향 함께 돌아가요~~^^*



@@ 패스티브닷컴, 와티비(wawv.org)@@


고층 빌딩 사이에 외줄이 걸려있다. 줄 한쪽 끝에 한 남자가 자전거를 탄 채 서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잔뜩 흥분되고 긴장된 표정으로 남자의 행동을 주시한다. 이어 남자가 사람들을 향해 소리친다.

“여러분은 제가 이 줄을 자전거를 타고 건널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영생과 구원의 약속이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천국본향 함께 돌아가요~~^^*


일제히 “네”라는 대답이 터져 나온다. 대답을 확인한 남자는, 안전 장치 하나 없는 외줄을 서서히 건너기 시작한다. 모두 숨을 죽인 채 이 놀라운 광경을 지켜본다. 남자가 반대편 빌딩으로 무사히 건너가자 군중에서 환호성이 울려 퍼진다. 이어 남자가 사람들을 향해 다시 한번 소리친다.

“여러분은 제가 두 눈을 가린 채 온 길을 되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까?”

처음보다 더 큰 대답이 터져 나온다. 그러나 남자는 즉시 자전거를 타고 줄을 건너지 않는다. 다시 한번 남자가 묻자 이전보다 더 큰 함성과 대답이 터져 나온다. 이번에도 그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는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자신을 믿는다면 눈을 가리고 줄을 건널 때 자전거 뒷좌석에 함께 탈 사람을 찾는다는 것.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영생과 구원의 약속이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천국본향 함께 돌아가요~~^^*

순간 군중은 쥐 죽은 듯 조용해진다. 남자의 성공을 확신했던 사람들도 서로 눈치를 볼 뿐 아무도 남자와 동행하기를 원치 않는다. 바로 그때 한 꼬마가 손을 번쩍 들며 자전거 뒷좌석에 타겠다고 말한다. 주위 사람들이 꼬마의 행동에 놀라며, 말린다. 그러자 꼬마가 당당한 목소리로 말한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줄을 건널 거라고 확신하셨잖아요? 그런데 왜 저분과 동행하지 않나요? 저는 저분이 눈을 가리고도 줄을 건너갈 것이라고 믿어요. 왜냐하면 저분은 저의 아빠니까요.”

순도 100%의 믿음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예수님께서도 행함이 있는 믿음이 진정한 믿음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영생과 구원의 약속이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천국본향 함께 돌아가요~~^^*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 2:14~17)

믿는다고 아무리 입으로 시인한다고 해도 그것은 ‘진심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행함이 있어야 진짜 믿는 것이다. 기성교회 교인 중 일부는 우리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피를 믿기만 한다면, 즉 시인만 한다면 그 자체가 자신의 믿음을 대변해줄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이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믿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 1:7)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영생과 구원의 약속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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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게 됐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를 통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주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19~28)

예수님의 피를 통해 죄 사함 받는 방법은 다름 아닌, 새 언약 유월절 진리였다. 따라서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진심으로 믿는다면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외줄타기 남자를 믿는다면 입으로만 그의 성공을 확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동행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피를 통해 죄 사함 받는다는 것을 믿는다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소중히 지켜야 한다. 이것이 순도 100% 믿음이다.

오늘날 순도 100%의 믿음을 가진 교회와 성도들은 어디이며 누구인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와 새 언약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짜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밝히신 無花果나무의 祕密


짜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밝히신 無花果나무의 祕密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라 1948년부터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은 바로 하나님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언제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는지 성경을 통해서 밝혀 봅시다~!!
성경에는 여러가지 측면으로 재림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중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언제 오시는가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내용 이지요.
재림예수님께서 오시긴 오시되, 언제 오시는지 알 수 없다면 우리가 어떻게 재림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참으로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시기에 대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알아봅시다.


when?? 재림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을 믿고 기다리면서도 재림의 시기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막연히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성경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올바로 이해하여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시기를 알아보겠습니다.

마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지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무화과나무

위 본문의 내용에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이른 줄 알라”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시기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비유하고 있으며 무화과나무가 언제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었는지 알아야 재림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개치 않으며 망하게 될 것을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눅 13:5-7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마 21:18-19,막 11:12-14)

예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복음의 역사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는 장면입니다.
한 사람(예수님)이 무화과나무(이스라엘 백성)에서 3년 동안(예수님 복음의 기간)열매(믿음)맺기를 기다렸으나 열매를 맺기 않았기 때문에 찍어버리라(멸망시키라)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을 뜻하는 비유로서 무화과나무에서 3년 동안 열매를 구했다는 말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년 동안 회개하라고 복음을 전하였으나 회개치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찍어버리라는 말입니다.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 백성을 비유하고 있음을 일깨워 주고 계십니다.


 말라죽은 무화과나무

회개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이스라엘의 운명을 예수님께서 실제 무화과나무를 통해 보여주신 바 있습니다.

막 11:12-21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는 멸망한 이스라엘의 표상이었습니다.

눅 21:20-24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도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가겠고 예수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밝히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서기 70년 9월 8일에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은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졌으며 110만 명이 죽고 9만 7천명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민족으로 1900여 년 동안 떠돌게 되었으며 전 세계에 흩어져 유랑민족으로 전락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의 예언은 이스라엘 멸망으로 온전히 이루어졌습니다.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낸 시기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말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가 되살아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서기 70년에 멸망한 이스라엘 나라가 국권을 다시 회복하게 될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와 국권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렘 30:1-3 여호와께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네게 이른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한 예수님께서도 예루살렘이 멸망하여 이방인들에게 짓밟힌 다음 때가 되면 수복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눅 21:24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니들에 밟히리라

이 예언의 말씀대로 서기 70년에 나라를 잃어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짓밟힘을 당하고 나라 없이 1900년 동안 유리방황 했으며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리라는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1948년 기적처럼 독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온 줄로 알라‘ 했으니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예언으로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의 마름은 이스라엘의 멸망,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냄은 멸망했던 이스라엘이 국권을 되찾게 될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이 모든 예언대로 안 상홍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복음 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종교암흑세기 동안 이지러지고 훼파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안 상홍 님께서는 종교암흑세기 동안 이지러지고 파손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셔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