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5일 금요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어머니’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미 오셨습니다-하나님의교회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아기가 옹알옹알 말을 배우는데 가장 먼저 내뱉는 말은 뭘까?
배 고플 때, 몸이 아플 때, 넘어지거나 부딪혀 다쳤을 때, 힘들 때, 고단한 삶에 지쳐 허덕일 때도 무의식적으로 누구나 ‘엄마’를 가장 먼저 부르고 찾는다. 강인한 아빠의 힘이 필요한 위기의 순간에도 우리는 엄마를 먼저 찾는다. 아마도 동서양을 막론하고 ‘엄마’에 대한 마음은 동일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육체의 어머니만의 얘기가 아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우리가 이 땅에 섬기는 모든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물론 가족제도도 그렇다.
히 12:8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하지 않겠느냐



아버지 안상홍님의 무한하신 희생과 사랑이 있었기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습니다.


히브리서 8장, 12장을 통해 모형인 육체의 아버지가 있는 동시에 실체인 영의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다. 육체의 어머니는 영의 어머니의 존재를 알려주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인 셈이다.
육체의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사는 것처럼 실체인 영의 어머니 역시 영의 자녀들을 위해 아낌없는 희생을 베푸신다. 성경은 이런 영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 
갈 4:26 오직 위(하늘, 영의 세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영의 어머니는 어떤 분일까. 


사 49:14~15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사 66:13~14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영의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은 성경 곳곳에 묻어 있다.

인종과 문화, 종교를 뛰어넘어 마음을 울리는 전 세계 공통어 ‘어머니’.
이 세상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하셨으니  이는 육체의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보이지 않는 영의 어머니의 사랑을 보이기 위함이 아닐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새언약 유월절 밥상머리 교육하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새언약 유월절 밥상머리 교육하신 하나님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예로부터 사대부집안에서 지켜오던 식사법 중에 '식시오관(食時五觀)'이 있다. 식시오관이란 이 음식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생각하라, 나는 이 음식을 먹을 만한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하라, 입의 즐거움과 배의 만족에만 치우치지 말라, 한 수저의 밥과 나물도 좋은 약으로 생각하며 감사하라, 네 이웃을 생각하라 등이다. 이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옛 어른들이 식사할 때마다 생각하는 다섯 가지 마음을 가르쳐주고, 먹을거리를 귀하게 여길 줄 알도록 지도했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우리나라 대표적 명문가인 류성룡가의 밥상머리 예절교육, 유대인의 가족식사, 케네디가의 식사 시간을 이용한 교육 등 함께 음식을 나누며 자녀들을 인재로 키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익히는 훈련의 장으로 활용했던 밥상머리교육.
 
짧은 이 세상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자녀를 올바로 교육하겠다는 부모의 생각은 시간과 여건을 가리지 않았다. 한 끼 식사를 통해 가족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사용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자연스레 언어 능력이 형성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예절과 나눔, 절제와 배려를 학습하게 되는 이 교육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약속된 시간약속된 장소에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면 되는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도 약속된 시간, 약속된 장소에서 영의 자녀들에게 밥상머리교육을 하신다.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하시며 영생과 죄 사함을 허락하셨다. 인간의 삶과 죽음이 먹는 것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으로 알려주신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또한, 부활절 떡을 떼시며 우리의 영안을 열어 천국을 보게 하셨다. 주간절기 안식일과 연간절기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절기를 시온에서 지킬 것을 약속하시며 천국에 갈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교육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지키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세워주신 절기들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천국과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곳에서 자녀를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희생으로 오늘도 천국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mystery한 법 도피성의 비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mystery한 법 도피성의 비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는 하늘고향으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 새언약 유월절이 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마음 놓고 도망할 수 있는 곳. 피하기만 하면 누구도 잡을 수 없는 곳.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지만 실제로 그곳은 존재한다.
 
때는 AD 300년경 삼한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곳엔 죄인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장소가 있었다. 바로 소도(蘇塗)’. 소도는 국법의 힘이 미치지 못하여 죄인이 이곳으로 도망하더라도 그를 돌려보내거나 잡아갈 수 없었다. 그런데 소도와 같은 곳이 그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했었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3500년 전이다. 성경은 이곳을 도피성이라 이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는 하늘고향으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 새언약 유월절이 있습니다.
  
35:9~28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그릇 살인한 자로 그리로 피하게 하라 ··· 그는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거기 거할 것이니라 ··· 또 도피성의 피한 자를 대제사장의 죽기 전에는 속전을 받고 그의 땅으로 돌아가 거하게 하지 말 것이니라
 
BC 1500년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실수로 살인한 자를 위해 도피성을 만들어 피난처를 제공하셨다.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갚아야 하는 엄격한 제도 안에서 실수로 살인한 자를 보호할 법적 도구가 필요했던 것이다(출애굽기 21:23~25).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는 하늘고향으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 새언약 유월절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어떻게 도피성에서 나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이다. 죄의 형량에 따라 도피성에 갇혀 있거나 오늘날의 보석금과 같은 속전을 내는 것도 아니었다. 오직 대제사장의 죽음만이 감옥이나 다름없는 도피성에서, 그리고 죄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대제사장의 죽음과 죄인들의 자유’. 이 미스터리한 법의 진실은 무엇인가.
 
11:13~16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성경은 본래 우리의 고향이 하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지구는 하늘에서 죄를 지은 죄인들이 모여 사는 감옥, 곧 영적 도피성인 것이다. 그렇다면 도피성에서 해방받는 방법은 무엇일까. 오직 대제사장의 죽음뿐이었으니, 죄인인 우리가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는 하늘고향으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 새언약 유월절이 있습니다.

5:8~10 그가 아들(예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구약시대 대제사장의 실체는 예수님이다. 대제사장이 죽어야 도피성의 죄인들이 해방되었던 역사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영적 도피성의 죄인들, 즉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해방될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영적 도피성에서 해방받아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겨주셨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는 하늘고향으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 새언약 유월절이 있습니다.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이 담겨 있는 유월절만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모든 인생들은 지금 영적 타향살이 중이다. 타향살이하는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은 고단하고 힘들다. 늘 고향을 그리워하기 마련이다. 만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늘 고향에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는 하늘고향으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 새언약 유월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