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지인께서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인용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랑의 하나님을 본받아 늘 사랑을 초대해야겠어요^^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는 정원 앞에 앉아 있는 3명의 노인을 보았다.
여인이 말했다.
"저희집에 들어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그런데 그 노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
"내 이름은 '부'이고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이고
또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이제 집에 들어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우리 셋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들어가기 원하는지를.."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해 우리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조용했던 가정이 금방 싸움이 날 지경이었다.
며느리가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다가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싸우지 않고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들여
'사랑'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 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 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오시죠?"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사랑없는 부와 성공은 늘 외롭고 슬플 것입니다.
가난하여도 서로가 감싸주고 보듬어 주는 그런 사랑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