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16세기 제네바를 꿈꾸는 자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16세기 제네바를 꿈꾸는 자들ㅜㅜ



패스티브닷컴에 직접 방문하셔도 좋아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한 영혼도 귀하게 여깁니다.


등골이 오싹해진다.
한반도 곳곳에 십자가를 박겠다는 외침이 울린다. 도시 전체를 기독교화시키려는 이른바 성시화 운동이다. 정치인들의 잇따른 성시화 발언과 국회 입성을 노리는 대형교회 목사(기독당)들의 움직임. 대한민국과 교회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포항시 시 예산의 1%를 성시화 운동에 사용하겠습니다”
(전 포항시장 정장식, 현 새누리당 소속)

“목사님들, 제가 구상하고 있는 꿈의 도시를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현 남양주 이석우 시장)

“연세대 송도캠퍼스에 세계선교센터를 건립해 인천을 세계복음화의 관문으로 삼겠습니다”
(전 인천시장 안상수, 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2012 세계박람회는 하나님의 큰 선물이며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복음박람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 여수시장 오현섭, 현 징역 10년 확정)

“당진군의 십사만 군민이 복음화가 될 때까지 성시화 기도회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전 당진군수 민종기, 현 징역 8년, 벌금 5억, 추징금 1억8천만원 선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사람들은 기독교인밖에 없습니다. 4월 총선에서 보수 세력의 결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전 기독자유민주당 고문 전광훈, 현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장 칼뱅(Jean Calvin, 1509 - 1564)

성시화를 부활시키려는 이들의 움직임은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이들이 부활시키려는 칼뱅식 성시화 운동이란 무엇인가.

16세기 스위스 제네바 시를 성시화한 종교개혁자(?) 장 칼뱅에게 한국 장로교 목사들이 주목하고 있다. 장 칼뱅은 제네바 시의 완벽한 신정일치를 확립하기 위해서 모든 시민들을 신앙의 엄격한 규율로써 통제했다. 그 결과 (공식 집계만) 13명이 교수대에 매달렸고 10명이 목이 잘렸고 35명이 화형당했다. 또 76명이 추방당했다. 감방은 죄수들로 가득 찼다. 성시화에 반대하거나 성시화된 도시에 부적합하다고, 칼뱅이 판단한 사람들이었다. 이 모두가 그리스도의 고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이단과 환락으로 타락한 도시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장 칼뱅의 말이다.

“이 부패한 도시(제네바)에 실질적인 도덕과 기율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칠팔백 명의 젊은이들을 처형할 교수대가 필요하다!”

“이단을 처형한다는 일은 결코 그리스도교적 사랑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와 반대된다. 일반 신자가 이단의 거짓 가르침에 물드는 것을 막아주는 구실을 하기 때문에 그것은 사랑의 행위라 할 수 있다. 그러니 이 (선한)목적을 위해서는 한 도시의 주민 전부를 없앨 수도 있는 것이다.”

그가 타락으로부터 보호하고자 했던 가치는 도대체 무엇일까. 생명보다 더 중요한 가치였을까. 사형된 58명에게서 그 답을 찾았다. 그러나 칼뱅이 보호하고자 했던 가치가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인지 납득할 수 없었다.

두 명의 뱃사람이 싸웠다고 두 사람 모두 사형.
80세 노인과 그의 딸이 자녀에게 세례 주기를 거부했다고 사형.
출판업자 중 한 사람이 칼뱅을 비난했다고 혀를 잘라서 사형.
칼뱅의 의견과 맞지 않는 자유사상가들은 모두 이단으로 규정해 사형···.

칼뱅은 자신이 주장하는 금욕주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거나 자신과 성경해석이 한 구절이라도 다르면 이단으로 몰아 제거해야만 직성이 풀렸다. 이것이 그들이 죽어야만 했던 이유 아닌 이유인 셈이다. 칼뱅식 성시화 운동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것이 아니다. 신의 이름을 빌려 벌인 지독한 독선가의 살인행각일 뿐이다.

그런데 이 광기의 역사가 성시화 운동으로 꿈틀거리고 있다. 범죄가 없는 도시, 윤리적인 도시를 지향한다는 가면을 쓰고, 전국에서 종교 청소가 이뤄지고 있다. 성시화운동본부 前 모 회장은 개신교 교리와 다른 종교 단체를 다닌다는 이유로 김 모씨를 정신병자로 만들어 정신병원에 감금했다. 이후 이 같은 정신병원 감금 사례가 수차례 발생했다. 또한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이뤄지는 강제 개종교육과 타 종교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기 위한 이단세미나가 전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다른 종교와 교리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이단으로 규정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이란 미명 아래 다른 종교인에게 고통을 주는 16세기 칼뱅과 오늘날의 장로교 목사들. 소름이 돋을 만큼 싱크로율 100%다.

어느 순간 내가 살고 있는 도시가 성시화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당신은 종교와 사상의 자유를 보장받을 수 없다. 칼뱅식 성시화는 이단으로 규정된 자에게 죽음 또는 퇴출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오직 개신교인들만의 도시, 오직 개신교인들만을 위한 도시. 그들은 16세기 제네바를 꿈꾸고 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한 영혼도 귀하게 여깁니다.



웁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알아본 신천지 발생배경1탄


웁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알아본 신천지 발생배경 1탄





요즘 개신교회 출입구에 보면 '신천지인 출입금지'라고 하는 안내문??을 심심찮게 볼 수 있어요. 무슨 의미인가? 신천지가 뭔가?? 궁금했는데 마침 패스티브닷컴에서 신천지의 발생배경을 설명해 주셨네요.
저처럼 궁금하신 분들 많으셨지요^^ 참고하시라고 패스티브닷컴에서 인용합니다~





약칭 신천지라고 일컫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은 1984년 이만희에 의해 창시된 종교단체다. 본거지는 경기도 과천에 있으며, 이곳이 새 하늘과 새 땅, 즉 신천지가 이루어지는 장소라고 믿는다.
이만희는 1931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27세 때, 한센병(나병) 치료를 목적으로 박태선이 만든 전도관(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에 입교했다. 이만희는 이곳에서 박태선의 교리를 터득한 후 유재열의 장막성전, 구인회의 천국복음전도회 등을 거친 끝에 신천지를 만들었다. 이 때문인지 신천지는 이들과 유사성이 상당히 짙다.

박태선은 통일교의 문선명과 함께 신비주의 교파인 김백문에게 성경을 배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0년 사망한 박태선은 1955년 전도관을 설립해 김백문에게 전수받은 독특한 교리와 ‘신유(神癒, 병고침)’ 등의 기사이적으로 신도들을 모았다. 1980년에는 교리를 수정하며 교명을 천부교로 개칭했다. 신도들은 ‘신앙촌’이라고 명명한 거주지에서 집단생활을 하며 양말, 화장품, 식품 등의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태선은 1960~70년대를 전후해 신유를 명목으로 한 안찰기도와 강제로 신앙촌에서 제조한 ‘생수(생명물)’, ‘시온캬라멜’을 먹이다 신도들이 사망하는 사건, 일명 ‘피가름(영체합일)’ 교리에 따른 혼음, 사기, 위증, 상해 등의 혐의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이만희는 1957년 이곳 신앙촌에 들어가 10년 동안 생활하며 자칭 하나님이라 일컫는 박태선을 추종했다. 그러다 1967년 경기도 과천의 ‘장막성전’에 입교했다. 유재열 역시 전도관 출신으로 1966년 장막성전을 설립하여 1969년 종말을 외치다 불발되기도 했다. 1975년 4월 3일자 동아일보에 따르면 과천 소재 청계산에 신도들을 집단 이주시켜 신도들의 노역으로 교회와 호화주택을 지었으며, 여신도들과의 문란한 행위 등으로 일부 신도들에 의해 경찰에 고발되기도 했다. 결국 유재열은 같은 해 9월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이만희는 1969년 종말이 불발된 이후, 1972년 교주 구인회에 의해 세워진 천국복음전도회에 들어가 일명 12지파장으로 활동한다. 구인회는 ‘재림 예수’라고 자칭하며 신도들에게 번호가 찍힌 플라스틱 원판을 천국행 티켓이라며 팔거나 불치병을 고쳐준다는 명목으로 돈을 뜯어내고, 행상을 강요하여 이익금을 착취하는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1976년 구치소에서 급성간염으로 숨졌다.

이후 이만희는 통일교 강사 출신 목영득에 이어 백만봉을 추종했다. 백만봉은 장막성전에서 유재열을 추종하다 이탈하여 재창조교회를 설립했는데, 1980년 3월 13일을 종말의 날이라고 주장하며 100여 명의 신도들과 함께 물의를 일으켰던 자다.

백만봉이 주장했던 종말의 날에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자, 이만희는 백만봉과 싸움을 벌이고 이탈한 사람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모여 예배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1980년 9월 유재열을 비난하다가 명예훼손죄로 구속되었다.

이듬해인 1981년 2월 출소 후 소수의 추종자들과 모임을 시작했는데, 모세와 엘리야 격인 일명 ‘두 증인’이 신광일과 이만희라고 주장했다. 이후 신종환과 이만희를 두 증인이라고 주장했다가 번복하여 홍종효와 이만희를 두 증인이라고 주장했다.

이만희는 홍종효와도 결별한 후, 자신을 모세로 승격화했다. 그러다 다시 사도 요한적 사명자라고 했다가 점차 보혜사 성령으로 신분을 격상시켰다. 1984년에는 추종자들을 7영, 12사도, 24장로로 임명하고 신천지를 시작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만희는 천부교의 박태선을 시작으로 장막성전의 유재열, 천국복음전도회의 구인회, 통일교 출신 목영득, 재창조교회의 백만봉 등으로부터 성경을 배웠다. 신천지의 교리는 바로 이들의 사상이 혼합되어 있는 형태다. ‘피가름(영체합일)’ 교리를 변형한 ‘신인합일체’ 교리뿐 아니라 경기도 과천에 본거지를 둔 점, 교명에 '장막성전'을 유용한 점, 12지파 형태의 조직 등도 맥락을 같이한다.
현재 신천지 신도들은 비상식적인 수법을 동원해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이른바 추수꾼 전략, 산 옮기기 전략이 그것인데, 추수꾼 전략은 타 교회(추수밭)에 위장으로 등록한 뒤 신도들을 꾀어내는 수법이며, 산 옮기기 전략은 역시 타 교회에 위장으로 등록한 뒤 목사를 유혹하여 교회를 통째로 장악하는 수법을 일컫는다. 신도는 약 1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일각에서는 신천지가 일간지 '천지일보'를 운영한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천지일보가 한 단체를 고소한 바 있는데, 법원에서는 “고소인인 발행인이 신천지 신도라는 점, 신천지 관련 기사가 다른 신문에 비해 상당히 많이 실렸다는 점, 천지일보 기자들의 이름과 신천지 신도들의 이름이 상당 부분 동일하다는 점, MBC PD수첩 동영상과 신천지 탈퇴자들의 경험담 등을 종합해보면 이 단체의 행위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며 단체에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천지일보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실정이다.



두둥~!! 기대하시라  다음 편에 계속^^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신분증은 바로 성경◁-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와티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신분증은 바로 성경◁-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와티비**
영적인 미녀는 와티비, 패스티브닷컴 좋아해^^
*]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신분증은 성경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와티비와 패스티브에서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어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신분증은 성경입니다


나의 신분을 확인시켜줘야 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주민등록증, 여권, ID CARD와 같은 신분증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관공서에서 서류를 발급받을 때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신분증에는 본인 확인에 필요한 사진과 이름, 주소 등 정보들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확인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본인의 신분증이 본인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듯 ‘그리스도의 신분증’은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 이것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신분증입니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자신에 대해 증명해 보이셨고(눅 24:27) 성경을 직접 보고 확인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하셨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같이 두 번째도 사람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이 문제 역시 그리스도의 신분증을 보면 해결될 일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로 잔치를 베푸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사 25:6, 마 26:17).

AD 325년에 폐지되어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그분이야말로 당신이 찾아야 할 구원자입니다.

그 분을 찾으셨나요?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이 땅에 두번 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거든요. 이제는 당신의 차례입니다. 확실한 신분증 성경으로 당신을 증거하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영생축복 받을 차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