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아버지 하나님 Ab ba 언제 오실까요??

[ 아버지 하나님 ]  
Ab ba 언제 오실까요?
 
 
 
하나님께서는 다시 오마 약속하셨습니다.
그럼 언제 오실까요??
그런데 아시나요? 이미 오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리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언제 오셨을까요?
패스티브닷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주네요^^
하나님의교회로 안상홍님은 만나러 오셔야 합니다~
 
 
 
“아빠, 언제 오세요?” 다섯 살배기 딸이 아빠를 기다린다.
“엄마, 언제 오세요?” 중학생 아들이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린다.
 “아들아, 언제쯤 도착하냐?” 고향집에 계신 부모님이 자식을 기다린다.
기다림은 이처럼 시간과 서로 닿아 있다.
 
 
 
3500년 전, 이집트에서 해방만을 꿈꾸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들의 메시아를 기다렸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7)
 
 
하지만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었다. 막연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들에게 모세라는 선지자가 등장한 것은 430년 후의 일이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 예수님을 기다린다.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재림 예수님은 과연 언제 오실까.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는 시기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대화 중 하셨던 말씀이다. 이 대화의 주제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의 징조’다. 지금 눈앞에 예수님을 두고 ‘주의 임하심’을 논한다는 것은 또 다른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의 오실 시기를 묻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재림 예수님께서 언제 오십니까?”라는 제자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올 것이다”라고 답하셨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 재림시기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는 과연 언제란 말인가. 이 답에서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이 든다. 먼저 무화과나무는 무엇이며 또 하나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첫째로 무화과나무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경에서 알아보자.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마가복음 11:12~14, 20~22)
 
 
이 말씀만 본다면 온유하다는 예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무화과의 때가 아니란 것은 무화과가 열매 맺을 시기가 아니라는 뜻이다. 즉, 9월 중순이라야 사과를 수확할 수 있는데 3월에 사과나무에 가서 사과를 따려 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말라버리게 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냥 읽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 또 하나 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이 비유에서도 한 사람은 무화과나무의 열매가 없다고 일하는 사람에게 베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래도 과원지기는 한 해만 더 두고 보자며 열심히 길러볼 테니 기회를 달라고 사정한다. 이 두 말씀들은 무화과나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이다. 이제 이 말씀들에서 말하고 있는 무화과나무의 의미를 성경에서 알아보자.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이사야 5:7)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다시 말해 위에서 말씀하신 무화과나무는 바로 이스라엘 국가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했으나 이스라엘은 오래토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겼던 뿌리 깊은 종교관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은 ‘3년 동안 와서 실과를 구했다’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소했던 말씀을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를 받게 됐다. 그 결과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해지기 전, 잎사귀를 내기 전’인 말라버린 상태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0~24)
 
 
AD 68년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이 예루살렘으로 진격했다. 하지만 그해 여름 네로 황제가 죽자 로마에서는 후계자를 놓고 권력 투쟁이 벌어져 예루살렘 진압은 잠시 주춤했다. 결국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가 황제로 추대됐다. 그사이 예루살렘에 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고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났다.
 
2년 후 AD 70년, 그의 아들 티투스가 유다의 군사작전권을 갖게 됐다. 잘 훈련된 로마 군단을 이끌고 들어온 티투스는 예루살렘 성 포위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해 갔다. 결국 AD 70년 예루살렘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라(누가복음 21:6)”는 성경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종말을 고하게 됐다.
 
이스라엘은 1900년이 넘는 세월을 유랑자의 신세로 지냈으며 국민들은 세계 각지로 흩어져 나라 없는 설움 속에 살았다. 그러나 분명 무화과나무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야 한다. 그때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예언이 있기에 무화과나무인 이스라엘의 독립이 있어야 함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 재림시기
 
1860년 부다페스트에 테오도르 헤르츨이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이스라엘 독립의 작은 등불이었다. 1894년 드레퓌스 사건에 자극을 받은 그는 1897년에 이르러 시온주의 총회를 열게 된다.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운동인 시오니즘은 전 세계 유대인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시온운동을 더욱 확고히 했고 결국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텔아비브 박물관에서 이스라엘 국가(國歌)인 '하티크바(희망)'가 불려진 후 벤 구리온 수상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독립 헌장을 읽었다.
 
 
"우리는 유대인의 역사적이며 본질적인 권리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세울 것을 선언한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독립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태복음 24:32)”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1900년의 혹독한 세월을 넘어 독립을 이루었다.
 
고목생화(枯木生花)의 기적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말하고 있다.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그때 등장하신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1948년 그때, 우리에게 영생의 방법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에 탄생하셔서, 1948년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재림 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재림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린다. 언제 오실까 하늘만 바라보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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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교회, 예수JESUS 결핍 장애 판정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교회, 예수JESUS 결핍 장애판정
 
 
 
오늘날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결코 그런 모습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고 한탄하신 것이겠지요.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만은 다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참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섬깁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새 언약의 절기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구원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패스티브닷컴에서 인용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교회들의 모습을 보면 기가 차다.
뭐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니 괜히 입에 올려 힘 뺄 필요가 있겠느냐고 되묻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모습이 점입가경이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도저히 답답해 입을 열지 않을 수 없다.
지난해 중앙일보에 세계적인 기독교 미래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의 인터뷰 기사가 실린 적이 있었다. 스윗 박사는 “오늘날 교회가 ‘예수 결핍 장애’를 앓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당하신 말씀이다. 교회에 가도 성경이나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가 힘드니 말이다.
도대체 예배시간에는 무슨 설교를 할까?
리더십 강좌나 교회의 새로운 전략 프로그램에 대한 얘기를 한단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교회에서 말이다. 차라리 그쪽은 형편이 낫다. 한 시간 넘게 목사의 넋두리나 듣고 있어야 하는 신자들도 있으니 말이다.
 
 
나이트클럽으로 개조한 성당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교회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목사들은 예수님을 단지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바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짝퉁 예수를 파는 것이다. 성서의 예수님은 이웃을 사랑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남을 섬기라고 하신다. 또한 간음하거나 술 취하는 행위를 엄금하셨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들은 더 이상 겸손을 말하지 않으며 간음이나 술 취하는 행위에 대해 주의를 주지 않는다.
오히려 교회가 나서 신자들에게 술을 따라준다. 교회의 어미를 자처하는 교황청에서 성당의 일부를 나이트클럽으로 개조했단다. 이유인즉 젊은 세대와 함께 호흡하기 위해서다. 교황청 청년 선교 담당자 마우리치오 미릴리 신부는 이탈리아 20대 젊은이 15%만이 성당에 나간다는 설문조사 결과에 충격을 받고 이런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한 쪽 벽에 대형 십자가와 함께 예수가 “마실 것을 달라”고 한 요한복음 구절을 적어놓고, 이것은 복음을 위한 것이라며 스스로를 정당화하고 있다.
어미가 이러니 그 자식들은 오죽하겠는가. 별반 다를 수 없다. 미국 미네소타주에는 예배시간에 술을 마시고 록음악을 연주하는 일명 술집교회도 등장했다. 술집교회 목사는 교회가 세상의 일부인 것처럼 술집도 세상의 일부가 아니냐며 정당성을 주장한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비단 술뿐이겠는가. 대통령이 다닌다는 교회조차도 교권과 이권을 놓고 목사 간 폭력 사태가 벌어져 신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 외에도 헌금을 횡령하거나 신자의 돈을 가로챈 교회 목사들도 수두룩하다. 목사와 여신자 간의 불륜사례는 너무 많아 열거조차 하기 힘들다.
어떻게 교회가 이 지경에 이르렀을까? 마르틴 루터대 방문교수 김진 목사는 “기독교인(교회)들이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교회들은 신앙을 구실로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에 바쁘다. 더 이상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고난의 길을 따르려고 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목자(교회)들이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고 양(성도)은 돌보지 않는다고 한탄하셨다. 오늘날 예수님을 잊어버린 교회를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새 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천국 돌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