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4일 목요일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처음부터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혔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만약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존재하신다면 우리의 형상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나의 형상이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당연히 남자만 존재하여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만 있는가? 여자도 있지 않은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마지막 때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기 때문이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2:17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자가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 아버지 하나님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령과 신부를 믿고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있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동양일보


하나님의 교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수원 등 전국 18개 도시서 22차례 개최

http://www.dynews.co.kr/home/news/view.do?news_key=169822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전국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이번 대규모 순회연주회에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교사, 교육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동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을 순회하며 음악을 선물한다.첫 연주회는 20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렸고 오는 2월까지 서울을 비롯해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의 6개 광역시와 수원, 고양 일산, 천안, 청주, 제천, 군산, 목포, 순천, 포항, 구미 등 전국 18개 도시에서 22차례 개최된다.
충청 지역에서는 25일 청주, 27일 대전과 제천에서 각각 열린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당일 오후 130분에 시작하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학업 스트레스와 학교폭력 문제 등에 시달리는 학생들은 물론 평소 마음의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학부모와 교사들도 초대돼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제천/장승주>

하나님의 교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새전북신문

하나님의 교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겨울방학의 절정기이자 새 학기를 앞둔 지금,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전국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대규모 순회연주회에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교사, 교육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교회 측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이 내면에 바른 인성을 채우고 청소년다운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을 키우기를 바란다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로 구성되어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여해온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동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을 순회하며 음악을 선물한다.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는 이미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소리로 잘 알려져 있다.

학생 오케스트라역시 학교생활 틈틈이 정기 합주를 갖고 방학 기간 음악캠프에 참여하며 연주 실력을 연마해 수준급의 하모니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학생 오케스트라는 해마다 윈드 앙상블 연주회등 청소년 대상 순회연주회를 개최해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첫 연주회는 20, 경기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졌다.

전북 지역에서의 연주회는 오는 24(), 군산시 나운동에 소재한 군산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당일 오후 130분에 시작하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옥천 하나님의 교회 정림동 성전 설립 대전일보


옥천 하나님의 교회 정림동 성전 설립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044049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에 새 성전을 설립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목회자와 성도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예배로 성전헌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이웃에게 새 성전설립을 알렸다. <사진>

대전정림 하나님의 교회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성전 대지면적 1698m²건축 연면적 4010 m²성전내부는 전체적으로 넓은 공간에 층간 높이가 높아 시원하고 웅장한 느낌이다. 600석 규모에 밝고 깨끗한 분위기의 대 예배실을 비롯해 소 예배실, 교육실, 침례실, 다목적실, 주차장이 조성됐다.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순회연주회 인천일보


따뜻한 선율의 성찬 청소년 감성 충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순회연주회
클래식·애니메이션 OST 등 다양한 음악 선사 "공연 통해 꿈·희망 얻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속 메시아 오케스트라 첫 순회연주회 모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업과 수능 스트레스에 내몰린 전국의 학생들을 위해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시작했다.

이 교회는 지난 20일 오후 경기 분당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첫 연주회를 열고 정통 클래식을 비롯해 성가곡, 창작관현악곡, 남성 5중창과의 협연 등 다양한 음악을 선사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협회 소속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연주회 첫 곡은 스코틀랜드 민요에 찬송시를 붙인 '하늘 가는 밝은 길이'.

힘들고 고단한 삶 가운데 하늘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바이올린의 가녀리고 애잔한 선율이 흐르자 학생들은 그 동안의 발랄하던 모습과 달리 진지하게 음악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연주회가 계속되면서 평소 정통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많이 접해보지 못한 학생들은 악기들이 조화를 이루며 빚어내는 아름다운 선율에 흠뻑 빠져들었다.

웅장하면서도 온화하고 경쾌하면서도 우수가 담긴 다채로운 선율을 선보인 오케스트라가 한 곡 한 곡을 마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성을 보냈다.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화답한 애니메이션 OST '이웃집 토토로'가 끝나자 관객들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두 연주회장을 빠져나갈 때까지 끊임없는 박수로 고마움을 전했다.

친구의 초대를 받았다는 고등학생 강병현(경기 광주)군은 "어떻게 저런 연주를 사람이 할 수 있나 싶을 만큼 환상적인 연주였다"고 감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에서 왔다는 권예지(1)양도 "우리들에게 좋은 연주를 보여주고자 한 정성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연주회를 찾은 교육 관계자들도 학업에 시달리고 마땅한 놀이문화나 문화적인 혜택을 받지 못한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호평했다.

제자의 초대를 받고 함께 관람했다는 수정초등학교 이수민 교사는 "관객석의 학생들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지며 함께 호흡하는 느낌을 받았다. 중학생이 되는 제자와 마지막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 왔는데, 평생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수원중학교에서 과학 과목을 가르치는 오은령 교사도 "정서를 순화하고 마음을 치료하는 음악을 통해 학생들이 여유를 갖고 남을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데 좋은 프로그램이다. 이런 행사가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어 21일 경북 구미와 전남 순천, 22일 부산과 광주, 23일 울산과 전남 목포, 24일 경북 포항과 군산, 25일 대구와 충북 청주, 27일 대전과 충북 제천에서 각각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어 2월 봄방학 기간 서울을 비롯해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순회연주회를 갖는다. 모든 연주회는 무료이며 각 지역의 하나님의교회에서 오후 130분에 열린다.

교회 측은 "학업과 수능으로 지친 학생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성을 채워주고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마련했다""연주회를 관람을 통해 꿈과 희망을 얻어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성남=허찬회기자 hurch01@itimes.co.kr

중부신문 21일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구미연주회


심금을 울리는 연주, 관객의 마음 사로잡다
21일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구미연주회
학생·학부모·교육 관계자 등 1,000여명 박수 갈채 `화답'



 사랑을 담은 소리의 울림은 크다. 그 사랑이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마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면 감동은 배가 된다.”
 뛰어난 연주 실력과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집약된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연주회 열기와 감동이 경북 구미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 젊고 열정적인 지휘자 정기훈 씨와 이날 무대에 오른 60명의 메시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빚어낸 환상의 하모니에 성전을 가득 채운 1,000여 명의 관객 모두가 숨죽였다. 관객들은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선율과 감미롭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 웅장하면서 경쾌하고 역동적인 리듬에 60분 내내 빠져들었다.
 
 구미시 광평동에 소재한 구미 하나님의교회(목사 박병호)에서 지난 21일 열린 학생들을 위한 음악여행 2013 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는 말 그대로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무대였다. 이날 연주회는 특별히 수능과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려온 학생들을 위로하고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자리로 사랑의 마음을 품은 연주자들이 혼신을 다해 전한 사랑의 메시지에 관객들은 환호성과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연주회에는 겨울비가 내리는 쌀쌀한 날씨에도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지역 학생들을 비롯해 일선 학교 교사들과 교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윤창욱, 구자근 경북도의원, 김익수, 윤종호 구미시의원, 박희주 김천시의원, 구미와 인근 지역의 지자체 관계자 등도 소식을 듣고 연주회를 찾아 성황을 이뤘다.
 
      지난 21일 열린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구미연주회가 학생·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구미에서의 연주회를 기다렸다는 학생들은 연주회 시작 한두 시간 전부터 연주회장을 찾아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인기를 새삼 실감케 했다. 늦게 도착한 관객들은 연주회장 밖에서 스크린을 통해 음악을 감상해야 했다.
 
 무대에 오른 단원들은 연주회를 찾은 많은 관객들에게 혼신을 다한 연주로 보답했다.
 1시간여 동안의 연주회는 섬세한 바이올린의 독주가 돋보이는 곡 하늘가는 밝은 길이를 시작으로 핀란디아’, 드보르자크의 슬라브무곡’, 요한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행진곡등 정통 클래식을 비롯해 성가곡,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 창작관현악곡, 남성 5중창과의 협연 등으로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아름답고 색다른 음악의 세계로 학생들을 이끌었다.  평소, 정통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접해보지 못한 학생들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오케스트라 연주회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웅장한 음악을 듣다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는 등의 소감을 밝혔다.
 
 연주회를 찾은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도 메시아 오케스트라 수준 높은 연주에 찬사를 보냈다. 무엇보다 마땅한 놀이문화가 없는 지방의 청소년들을 위해 품격 있는 연주회를 마련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학부모의 초대를 받았다는 김동현 성주 지방초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 형성과 특히 정서를 순화시켜 바른 길로 인도하는 데 크게 기여할 만한 연주회라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이번 연주회를 기획한 박병호 목사는 빈 병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물병이 되기도 하고 꽃병이 되기도 하는 만큼 그와 같이 성장기의 학생들도 내면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개인의 인성과 성품, 가치관, 나아가 미래가 달라진다.”이번 연주회가 새 학기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 데 큰 힘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밖에도 하나님의교회는 환경정화활동, 학생캠프를 비롯해 청소년 인성교육에 중점을 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마다 장학금과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