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1일 목요일

[ 절기와 율법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어버지하나님의 유언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절기와 율법
 
 
아버지하나님의 유언 새 언약 유월절
 
 
죽은 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이다.
  
그가 부모님이라면 더욱 뼈저리다.
 
부모님의 유언은 불효한 청개구리조차 따르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부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는 한이 있어도 들어주고 싶다.
 


예수님의 죽음은 유대인들이 생각하기에 마땅한 것이었다. 어쩌면, 하나님을 모독한 거짓 선지자의 최후가 어떠하리라는 것을 보여준 과시였을지도 모른다. 어떤 이에게는 실패한 인생으로 비쳐졌을 수도 있다. 로마인들에게는 흉악범의 최후, 혹은 많은 유대인 중 그저 한 사람의 최후였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류에게 예수님의 죽음은 구원의 완성이었다. 인류를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고결한 선물이었다.
 
 
체포와 심문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의 유언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재판에 회부된 것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마치고 난 직후였다. 제자 유다의 배신은 예수님을 죽음으로 내몬 결정적 원인이기도 했지만 매우 중요한 예언을 이루는 결정적 계기였다. 예수님은 밤새 산헤드린(유대의 의회 겸 법원)의 심문을 받았다. 이는 사실상 위법이었다. 해가 저문 후에는 재판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법률에 반하는 행위였다. 예수님께서 수욕을 당하며 재판을 받는 동안 제자들은 도망쳤고 수제자였던 베드로마저 예수님을 외면했다. 대제사장 가야바의 심문 끝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사형하기로 결의했다.

로마의 속국이었던 유대는 사형집행권이 없었다.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는 로마의 힘을 빌려야 했다. 당시 유대에는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명으로 본디오 빌라도 총독이 부임해 있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빌라도의 관저로 끌고 갔다. 2차 심문이 이어졌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범죄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지만 유대인들에게 결정권을 넘겼다. 유대인들의 요구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사형시키는 것이었다. 혐의는 스스로 유대인의 왕이라 한 죄, 하나님이라 한 죄, 이를 테면 신성모독죄에 해당했다.
 
 
사형과 운명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의 유언 새 언약 유월절
 
 
재판이 마치자마자 즉시 사형이 집행되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기 시작했다. 십자가형의 첫 번째 수순이었다. 로마 군병들이 휘두르는 채찍에는 쇳조각이나 동물의 뼛조각이 달려 있었는데, 죄수가 창상을 입도록 고안된 것이었다. 창상을 입어 출혈을 함으로써 십자가상에서 빨리 죽음에 이르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채찍질의 고통이 결코 약하다고 할 수는 없었다. 살점이 떨어져 나오는 것은 물론, 때로는 뼈가 드러나거나 내장이 쏟아져나올 만큼의 깊은 상처를 입혔다.
 
군병들은 채찍질로 예수님의 온몸을 난도질한 후, 가시로 만든 면류관을 머리에 씌우고 왕들이 입는 홍포를 입히고 손에 갈대를 들게 했다. 그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희롱했다. 어떤 이는 예수님께 침을 뱉고 어떤 이는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리기도 했다. 영적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하나님을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예수님은 군병들과 유대인들의 조롱과 멸시 속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해골)라 불리는 언덕으로 끌려가셨다. 십자가에 못박기 전, 예수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마시게 했다. 고통을 완화시켜주는 마취제였지만 예수님은 사양하셨다. 본격적인 십자가형이 시작됐다.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고정시킨 후 굵고 긴 못을 예수님의 양손과 발에 사정없이 내리쳤다. 금요일 오전 아홉 시경의 일이었다. 예수님의 머리 위에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죄패가 붙어 있었고, 양편에는 두 강도가 나란히 십자가형을 당하고 있었다.
 
십자가형은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형벌이다. 사형수들은 십자가에 달린 채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 못이 관통한 손과 발에서는 자연히 심한 출혈이 뒤따른다. 때로는 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양손이 찢어지기도 한다. 출혈은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극심한 두통과 고열을 동반한다. 자연히 땀이 나면서 탈수증세가 찾아온다. 팔레스타인의 뜨거운 햇볕은 사형수의 고통을 극대화시킨다. 숨쉬는 것조차 힘겹다. 축 늘어진 몸을 가다듬어 한 줌의 숨을 들이마시려면 다리에 힘이 가해지기 마련이다. 순간 온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엄습해온다. 이 일은 숨이 붙어 있는 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복된다. 사형수들은 이렇게 창상, 출혈, 두통, 고열, 탈진, 배고픔, 갈증, 한기 등의 고통을 견디다 못해 혼절했다 깨어나기를 반복한다. 그렇게 서서히 극한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것이다.
 
만물조차 그 참혹한 현장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던 것일까. 정오쯤 되자 해가 빛을 잃고 어둠이 온 세상을 뒤덮었다. 어둠은 세 시간 동안 지속됐다. 오후 세 시경,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했다. 예수님의 운명을 암시했다. 유대인들은 빨리 사형수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수습해달라고 재촉했다. 다리를 꺾는 이유는 숨을 쉬기 위해 본능적으로 다리를 지탱하며 안간힘을 쓰는 사형수들이 빨리 숨을 멎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안락사였다. 로마 군병들은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운명하신 상태였기 때문에 로마 군병 롱기누스는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다. 또 다른 예언이 성취되는 순간이었다(출애굽기 12:46, 고린도전서 5:7, 요한복음 19:32~37).
 
 
새 언약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의 유언 새 언약 유월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새 언약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의 유언 새 언약 유월절
 
 

*성령시대에는 성경을 누가 해석해주나요?? 바로 안상홍님**


*성령시대에는 성경을 누가 해석해주나요?? 바로 안상홍님**
 
 
성경은 아무나 해석할 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만이 그 참뜻을 해석해 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성경을 올바로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 주신 성경의 비밀을 배우고 싶으신가요?
 
어서어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로 오세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세요^^
 
 
 
 
 

성경 해석의 두 가지 방법
 
 
1. 구원받지 못할 자들의 해석 방법


벧후 3: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 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 선지자의 예언처럼 구원받지 못할 자들은 성경을 억지로 해석합니다. 그 결과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면 멸망을 당합니다. 멸망받을 억지 해석은 사람의 생각으로 사사로이 푸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을 풀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역시 멸망당하고 맙니다.

 
2. 구원받을 자들의 성경 해석 방법

 
마 13 :34~ 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 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앞의 예수님의 밀씀을 통해서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는 원래 성경을 비유로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비유를 해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성경 해석이 정확한 것일까요? 먼저 성경은 사람의 생각과 지혜로는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은 사람의 뜻과 생각으로 기록한 글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글이기 때문입니다.
 
벧후 1:19~ 21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만이 해석하실 수 있는 성경



그렇다면 누가 올바른 성경 해석을 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분, 바로 하나님만이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고전 2:6~11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 성자 시대는 예수님만이 성경 해석
 

요 6:45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예수님 당시에도 아무도 알지 못했던 그리스도의 비밀을 오직 예수님께 듣고 배운 사도들만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즉, 하나님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말로써 결국 예수님께 배워야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요 14:7~9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예수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 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2. 성령시대는 안상홍님만이 성경 해석
 

지금 이 시대에도 바른 성경 해석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즉, 재림 그리스도께 배워야 올바른 성경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간적인 지혜가 뛰어나도 재림그리스도를 만나지 않고는 성경을 알 수 없습니다. 결국 재림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은 것은 모두 멸망 받을 억지해석에 불과한 멸망 받을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계 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따라서 요한이 계시로 보았던 다윗의 뿌리의 예언에 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령과 신부의 비밀과 새 언약 진리를 비롯한 모든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시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세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