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한 예언2-와티비, 패스티브닷컴 참조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에 대하여 의문점을 가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복음을 다시 회복해 주실 분이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한 내용이 성경에 있으며, 이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이 시대 생명의 진리들을 회복해 주셨습니다.
재림에 관한 문제 인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실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임하셔야 하는 당위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실 때 당부하신 마지막 말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라’는 내용을 통해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계실 때에 알려주신 복음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행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교훈해주신 내용은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 할 절대적인 교리의 기준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떤 규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 초림 그리스도의 가르침 연구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 서시매
마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위 내용을 통해서 예수님과 사도들은 주간절기(週間節氣)로 안식일을 지키고, 연간절기(年間節氣)로 유월절을 지키셨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규례이며 그리스도께서 분부한 내용입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기득권 종교단체들은 주간절기로 일요일 예배를 지키며 크리스마스를 연간절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교계와 일반인들에게는 기독교의 보편적인 통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의 기록을 통해 초대 기독교의 교리와 기득권 종교단체의 교리가 일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어떠한 근거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지 점검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2) 초대교회 교리의 훼손과 이방풍습의 유입-주입식 교육의 병폐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있는 내용이며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초대교회의 신앙과 절기가 변질되고 왜곡된 이교적 관습입니다. 수많은 교파가 존재하는 내용을 보더라도 교계의 현실은 그리스도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있음을 직접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초림 이후 초대교회의 신앙과 전통은 변질되어 성경에 없는 그릇된 복음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규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계명을 알려주시고 친히 본보여 주셨지만 사도시대 이후 인간의 악한 마음은 성경의 기록을 무시하고 그 계명들을 왜곡시키고 변질시켰습니다.
초대교회의 규례인 안식일이 사라지고 태양신 교리인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끌어들였는데 이는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내용입니다. 즉 역사에 기록된 종교암흑기에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학대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훼손하는 일이 병행되었던 것입니다. 이에 성경은 영적인 공황상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 15:3-9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 도다 …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오늘날 교계는 성경 중심의 신앙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신앙이 되어버렸습니다.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이 기독교의 교리라는 주입식 교육의 병폐로 이러한 거짓 계명들은 많은 이들에게 보편적인 진리로 인식된 상태입니다. 성경의 계명을 무시하고 이 세상 풍습을 받아들이는 행태에서 돌이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진리를 가르치시고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뜻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이유이자 목적이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의 생각이 가미되어 생성된, 그릇된 복음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2000년 전 그리스도께서 본보여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진리를 새롭게 가르치시고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 모색되어야 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재림할 수밖에 없는 이유였던 것입니다. 혼탁한 현실 속에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대해야 할 대상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5:2-5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고전 4:5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허락하는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사라진 현실 속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당위성이 제시되었고 인류인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음성을 친히 전달하시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필연적입니다.
사람이 만든 규례가 난무하는 현실에서 초대교회의 진리에 대한 분별력이 없는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도 2000년 전과 동일하게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믿음이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