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6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외국인 근로자 초청 가족사랑 나눠-기호일보

**하나님의교회 외국인 근로자 초청 가족사랑 나눠-기호일보
 
 
 
설이나 명절이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 멀고 먼 타향에서 고향에 갈 수 없는 
외로운 사람들이 있지요.
바로 우리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외로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었네요.
역시 하나님의교회에서 민족의 큰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또 하나의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365일 따뜻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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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처럼 화목한 시간을 갖는 설 명절을 맞아 타향살이로 힘겨운 외국인들을 위해 가족처럼 따뜻한 설 잔치를 베푼 이들이 있다. 지난 11일 인천가좌 하나님의교회는 고국의 가족들을 위해 한국으로 건너와 열심히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가족사랑을 나눴다.
이날 외국인 근로자 초청잔치에 대해 인천가좌 하나님의교회 신재수 목사는 “설 명절이 되면 가족들이 더욱 그리워지는데 타향살이를 하는 외국인들의 마음은 더할 것”이라며 “지구촌 모든 이들을 보살피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취지에 마음을 모은 성도들은 잔치를 위해 세심하게 정성을 기울였다. 일부는 설 연휴기간 동안 일찍 고향에 다녀와 음식 준비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잡채 등 우리나라 고유 음식을 비롯해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스파게티, 닭갈비, 샐러드, 카나페 등 다양한 음식들을 준비하고 한국 전통민속놀이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필리핀·방글라데시·파키스탄·우즈베키스탄·미얀마·인도네시아·스리랑카 등 각국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 30여 명은 예상치 못한 잔치에 깜짝 놀라면서도 한국인의 포근한 사랑과 정에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한국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는가 하면 투호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등 처음 해 보는 전통놀이를 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필리핀에서 온 에밀리 씨는 “설 명절이 되면 고향 생각이 더 많이 나서 외로웠는데 오늘은 고국의 가족들과 함께 있는 기분이었다”며 “너무나 고맙고 즐거웠다”고 기뻐했다.
양광범 기자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恐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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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품에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세요.


사람이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일까? 귀신이 눈 앞에 나타났을 때? 정체불명의 기괴한 소리가 들려올 때? 아니다. 사람은 오감 중 시각적인 능력을 (일시적으로) 상실하거나 그와 비슷한 경험을 했을 때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따라서 귀신을 보았을 때보다 눈 앞에 보였던 귀신이나 살인자가 ‘내 시야에서 사라졌을 때’ 극도의 공포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공포란 특정한 사물이나 상황에 대해 극렬하면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비이성적인 두려움을 말한다. 대부분 불안 증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불안장애의 한 유형으로 보기도 한다. 대상에 따라 다양한 공포의 유형이 있다. 높은 위치에 대한 두려움은 고소공포증(acrophobia), 열린 곳이나 공공장소에 대한 두려움은 광장공포증(agoraphobia), 밀폐된 공간에 대한 두려움은 폐쇄공포증(claustrophobia), 낯선 곳이나 이방인에 대한 두려움은 제노포비아(xenophobia), 어둠에 대한 두려움은 어둠공포증(nyctophobia) 등이 있다. 이중 어둠공포증은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공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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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어둠을 두려워한다. 어둠공포증은 이런 두려움이 심화된 형태다. 암흑으로 뒤덮인 방이 있다고 하자.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들어가야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불빛조차 없는 그 방안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어둠공포증인 사람은 생각할 것이다.


‘그 안에 독사가 우글거릴지도 모르고 살인자가 존재할지도 모르고 갑자가 호랑이가 튀어나와서 날 잡아먹을지도 모르는데 거길 어떻게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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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공포증을 앓지 않는 사람이라도 어둠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왜 우리는 어둠을 두려워하는 것일까. 성경은 육신의 모든 것이 영적인 것의 그림자라고 알려준다. 육신만이 어둠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도 영적인 어둠을 두려워한다.


 사 59:9~10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우리가 소경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주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낮에도 깜깜한 세상. 하나님의 말씀이 미치지 않아 생기는 어두움이다. 다시 말해 영혼의 등불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사라진 세상을 가리킨다.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에 의해 사라졌었다. 321년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예배로 변질됐으며,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이 325년에 폐지되었다. 431년에 십자가가 교회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354년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둔갑해버렸다. 하나님의 진리가 온통 어둠 속에 묻혀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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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유월절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마다 사람들의 부르짖음으로 가득하며 모든 즐거움과 기쁨이 암흑 속에서 소멸될 것이라고 말한다(이사야 24:1~11). 영적 어두움에 대한 공포, 이 공포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까. 유일한 방법은 빛을 찾는 것이다.


사 60:2~3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예루살렘)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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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예루살렘에서 시작된다. 이 빛은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하나님의 말씀(율법)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는 의미다(미가 4:1~2). 그렇다면 예루살렘은 무엇일까.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은 다름 아닌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올 때만이 빛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어둠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