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도바울의 당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도바울의 당부
고린도전서는 사도 중의 사도라 일컫는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다.
이 편지에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도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고전서 1:1~3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55년경 사도 바울은 이러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은 생애 동안 3차에 걸쳐 전도여행을 한 바 있는데, 이 편지를 쓴 것은 터키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에베소에서 3차 전도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 간에 분쟁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로 추정된다(고린도전서 1:11).
 
고린도는 수년 전 2차 전도여행을 했던 곳이다. 교통수단이 변변치 않았던 당시로서는 아주 멀고도 험한 여정이었을 텐데도 결국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의 정점을 찍은 곳은 고린도였다.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헬라)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상업과 무역이 발달한 국제적 중심지였다. 반면 부도덕한 도시로도 유명했다. 이 도시에는 사랑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프로디테를 숭배하는 거대한 사원이 있었는데, 이 사원에서 천 명가량의 여사제들이 매음을 행했다고 전해진다. ,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도시 인구는 다양한 민족들이 섞여 있었다. 따라서 다양한 이방신 숭배사상이 유입되었고, 사람들의 삶은 배금주의와 향락주의에 젖어 있었다.
 
고린도 하나님의교회의 구성원 역시 이방인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일부 성도들로 인해 혼란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바울로서는 믿음이 약한 성도들이 퇴폐한 사회풍조와 헬라철학의 잡설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퍽 염려스러웠을 것이다. 그의 편지에는 노심초사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1장부터 10장까지 읽어보면,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각인시키며, 음행의 죄를 꾸짖고, 결혼에 대한 교훈과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함으로써 거룩한 성도로서의 본분을 가르치고 있다. 바울은 그 다음으로 11장에서는 강력하고 절실하게 어떤 문제를 다루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고전 11:1~3 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바울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바울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무슨 이야기를 꺼내고자 이렇게 조심스러울까. 선뜻 본론을 언급하지 못하고 고린도교회를 칭찬하며 꺼낸 이야기는 바로 다음 구절에 나타난다.
 
고전 11:3~5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요약하자면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이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해버릴까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로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다.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도 남자인 사제가 비레타(biretta, 각진 모자), 주케토(zucchetto,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으로 둥근 모자) 등을 쓰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난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십자가 분쟁없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십자가 분쟁없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출처 패스티브닷컴


십자가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냐는 질문에 대한, 세계적 건축가 아론 탄의 대답이다.
도시 야경 속에 빛나는 십자가가 가장 인상적이다. 한국에 올 때마다 십자가가 더 늘어나는 것 같다.”
씁쓸하지만 그의 말에 많은 이들이 공감한다. 한때 우리의 야경은 십자가 때문에 하늘에서 보면 공동묘지 같다는 섬뜩한 내용들로 SNS를 뜨겁게 달군 적이 있다. 십자가를 높게, 화려하게 만들면 많은 신자들을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으리라 착각한 것일까.

십자가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수개월 전,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취재한 바 있는 한 언론사 기자는 십자가에 대한 단면을 이렇게 꼬집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외양만 보면 전혀 교회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교회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십자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교회들이 지나치게 밝은 십자가 네온 불빛으로 지역 주민들과 분쟁을 빚는 것에 반해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분쟁에서 자유롭다."

십자가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물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실천해야 하는 교회로서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끼쳐서는 안 될 것이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이웃을 사랑하는 일도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이유는 유형의 십자가는 우상일 뿐이며,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로써만 가능하다는 하나님의 가르침 때문이다.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십자가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이든지 만들거나 절하지 말고 섬기지도 말라고 하셨다. 이것이 십계명 중 두 번째 계명이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어떨까. 분명 십자가도 형상을 가지고 있는 우상이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에 따른 대가가 있다고 하셨다.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십자가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우상숭배에 대한 대가는 저주. 저주를 받을 자가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겠는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성경은 십자가와 같은 우상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담아두셨다.

26:19, 2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2:15, 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원은 십자가에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 즉 유월절 언약의 피에 참예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우상인 십자가를 버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교황주일이라고??


교황주일이라고?? 하나님의교회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081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2009년 한국 천주교가 교황청에 납부한 교황 주일 헌금은 세계 8위며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10위 안에 들었다고 한다. 대체 교황 주일이 무슨 날일까.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교황 주일은 교황을 위해 기념하는 주일예배라고 한다. 가톨릭 교회는 이날 미사에서 교황에 대해 강론하고, 교황을 위해 기도하며 교황을 위한 특별 헌금이 봉헌된다. 교황을 위해 봉헌된 특별 헌금은 모두 교황청으로 보내진다. 교황 주일의 기원은 4세기경 초대교회의 핵심인 사도 베드로와 사도 바울을 공경하는 미사를 지내기 시작했는데 두 축일과 가까운 주일을 교황 주일로 정했다고 한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그런데 성경에는 하나님을 기념하는 예배는 있어도 사람을 기념하는 예배는 없다. 모든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한 주에 한 번씩 드리는 주간절기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창조의 사역을 기념하게 하기 위해 정해주신 예배의 날이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러나 가톨릭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안식일 예배를 일요일로 변경하였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의 날을 임의로 변경하니 당연히 안식일 예배의 의미도 사라졌다.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예배를 버린 결과 예배를 통해 사람을 기념하는 만행까지 저지르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도 바울은 이런 일에 관하여 밤낮 3년이나 눈물로 교훈하였다.
20:29~31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아닌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사도 바울의 눈물의 훈계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하나님을 기념하는 예배를 자기를 기념하는 예배로 만들어 놓고도 사도 바울과 베드로의 후계를 자처하는 모습이 가증스럽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일어나는 기상이변 등 수많은 재앙들 가운데에서도 구원받을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초림 예수님이 세워주신 유월절 진리가 훼파되어 구원의 길이 끊긴 우리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려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여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에는 성령 하나님만 임하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이 오실 것에 대한 예언이 기록돼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또 전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어 우리들에게 천국가자 기다려 주시고 손잡아 주시고 계십니다.
오직 새언약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결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임하시어 구원의 방주 유월절을 친히 본으로 알려주시고 전하고 계십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값없이 허락해 주신 유월절을 믿고 지킴으로써 재앙 가운데에서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맹신은 행함이 없으므로 믿음이 없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켜 행함으로써 그 믿음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구원의 방주!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에 오셔서 아버지 닮고 어머니 닮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어서 천국 본향에 돌아가는 축복된 자녀들이 됩시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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