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8일 월요일

BIG HIT~!! A++를 줄만한 감동적인 연주회 하나님의교회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

BIG HIT~!!  A++를 줄만한 감동적인 연주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


대한민국을 감동시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의 연주회 소식이 엔디엔뉴스에 실렸네요^^*

1월 27일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가 제천 하나님의교회에서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공간이 위대한 음악을 수용하지 못할 만큼 훌륭한 연주였습니다. 정신적으로 불안할 수 있는 시기의 학생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교육 분야에서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배워갑니다.”최재운 대구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 정도 질 높은 오케스트라는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정말 감격적이었습니다. 오케스트라도 좋은 음악적 감성을 길러주었지만 영상을 보고 이 교회 신자들의 미래지향적인 봉사활동에 매우 놀랐습니다. 모두가 이렇게만 한다면 학교 폭력이나 복지 때문에 문제시될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본 연주회를 통해 자기보다 남을 생각하고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학생들이 되기 바랍니다.” 정정태 울산광역시 교육청 장학관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14개 도시 순회 연주혼신의 연주에 학생과 교육 관계자 2만 5천여 명 매료리허설 연주에도 관객들이 몰려올 만큼 인기몰이
영혼을 울리는 잔잔하고 우수 어린 선율로, 때론 웅장하고 경쾌한 리듬으로 성장기 청소년들의 마음을 음악적 감성으로 흠뻑 적신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화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전국의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개최한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지방 공연이 수많은 찬사와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앞서 1월 20일(일), 경기 분당과 충남 천안을 시작으로 27일(일)까지 대전, 대구, 부산, 울산, 광주, 구미, 포항, 제천, 청주, 군산, 순천, 목포의 전국 14개 도시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순회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성장기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올바른 인성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교회 측은 “빈 병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물병이 되기도 하고 꽃병이 되기도 한다.
그와 같이 성장기의 학생들도 내면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개인의 인성과 성품, 가치관, 나아가 미래가 달라진다”면서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수능과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에 감성을 채워주고 학생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채움&다움’을 주제로 연주회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또한 “지방 에서 학생들의 호응이 예상보다 좋았다”며 “좋은 음악을 통해 새 학기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 데 큰 힘과 격려를 준 것 같아 다행이다”고 전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지방 순회연주회를 관람한 인원은 모두 2만 5천여 명이다. 가는 도시마다 관현악 연주에 목말라 있던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몰려 준비한 좌석이 부족할 만큼 큰 성황을 이뤘다.
또한 학부모, 일선 학교 교사를 비롯해 교장, 교감, 그리고 교육장, 교육의원, 장학관 등 교육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도 대거 참여해 음악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한편 연주회 관람 대상에서 제외된 초등학생과 일반인들이 리허설 연주라도 관람하겠다며 몰려오는 이례적인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실제로 현장에서 만난 학생들의 반응은 생각보다 뜨거웠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평소 접할 기회가 없었던 관현악 음악을 들으며 웅장함에 가슴이 뻥 뚫리고 답답하던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딱딱하고 재미없고 지루하다고만 여겨왔던 그 동안의 생각과 달리 즐겁고 경쾌한 오케스트라 연주에 색다른 매력을 느꼈다는 의견도 많았다.
 
 
1월 21일 하나님의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가
순천 하나님의교회에서 학생들을 위한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울산 연주회를 관람한 이형민 학생(14)은 “오케스트라 연주회라고 하면 난해하고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다”며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박수를 치다 보니 흥겹고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김영화 학생(16, 대구)도 “굉장했다.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동이 밀려오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고 관람소감을 밝혔다. 이어 “훌륭한 연주를 들려준 분들에게 감사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주인데도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는 단원들의 모습에도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연주회 관람 후 “행복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힌 김민지 학생(17, 대전)도 “가요는 들을 때는 좋은 것 같은데 지나면 금방 잊게 진다. 그런데 관현악 연주는 들을 때도 가슴이 벅차고 오랫동안 가슴에 남는다. 오늘 같은 이런 연주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소 수줍음이 많아 음악을 들으며 달랜다는 중학생 이지은 양(16, 구미)도 “클래식 음악은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여러 가지 악기들이 어우러지며 내는 웅장하고 경쾌한 음악 소리에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 초대해준 친구가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연주회를 찾은 교육 관계자들과 지역 인사들도 하나님의교회 메시아ㆍ학생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 실력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최근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형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품격 있는 연주회라고 높이 평가했다.
더불어 연주회를 마련한 교회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런 기회를 많이 늘려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연주회를 관람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김동건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의원은 “A++를 줄만한 감동적인 연주회였다”고 평했다. 이어 “요즘 학생들의 폭력, 왕따, 인권문제 등이 심각한데, 이런 연주회라면 학생들의 인성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연주하는 분들은 힘들겠지만 학생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간다는 사명감은 가지고 이런 기회를 조금 더 늘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현욱 부산수영구청장도 “오늘 연주회를 찾은 학생들은 정말 좋은 선택을 한 것이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소양과 지식, 교양과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연주회”라고 평하며 “청소년은 인격적으로 사회적으로 미완성 상태다. 민감한 시기에 이런 공연이나 문화활동을 접한다면 인격형성에 매우 좋은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여러분들의 활동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큰 희망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좋은 관람의 장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순천 전자고등학교 김덕용 음악교사는 “우리 학생들이 대중음악에 많이 길들여져 폭력적이고 난폭한 면이 많다”면서 “클래식 음악을 접하면서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도록 이런 음악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월 27일 오후 1시 30분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대전 서구 하나님의교회에서 순회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어머니의 사랑과 뛰어난 연주 실력에 좋은 레퍼토리, 3박자가 조화를 이뤄 환상의 하모니 만들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ㆍ학생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이처럼 큰 호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게 교회 측 설명이다.
더불어 단원들의 뛰어난 연주 실력과 좋은 레퍼토리의 3박자가 조화를 이뤄 환상의 하모니를 이뤄낸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는 이번 순회연주회에서 정통 클래식을 비롯해 남성중창단과의 협연, 성가곡,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하는 새노래 창작관현악곡과 경쾌하고 힘찬 느낌의 행진곡, 애니메이션 영화 OST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연주회 첫 곡은 스코틀랜드 민요에 찬송시를 붙인 ‘하늘 가는 밝은 길이’. 힘들고 고단한 삶 가운데 하늘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마음을 바이올린의 가녀리고 애잔한 선율로 표현하며 연주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연주회 전반부는 학생들의 귀에 친숙하면서도 관현악의 품격과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정통 클래식으로 채웠다. 영토를 빼앗긴 설움과 독립의 염원을 담아낸 교향시 ‘핀란디아’, 안타깝게 호소하는 듯한 가락에 체코의 향토색 짙은 선율을 바탕으로 작곡한 드보르자크의 ‘슬라브무곡’, 트럼펫과 트롬본 등의 연주를 통해 빠르고 경쾌하며 위풍당당한 경기병의 행진을 묘사한 주페의 ‘경기병서곡’ 등을 차례로 연주했다. 이어진 무대는 5인조 남성중창단이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열창하는 무대였다.
천상의 목소리로 불릴 만큼 아름답고 풍성한 목소리의 중창단이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와 ‘거룩한 성’을 열창하자, 오케스트라 연주회에서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무대에 학생들은 환호했다.
후반부는 엘로힘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하는 새노래 창작관현악곡과 경쾌하고 힘찬 느낌의 행진곡으로 꾸며졌다.
홍해를 건너 승리의 땅으로 향하는 이들의 모습을 극적으로 표현한 ‘홍해바다를 건너라’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표현한 ‘모세의 지팡이’, 그리고 영화 콰이강의 다리의 주제곡 ‘보기대령’과 세계 각국에서 축하 음악으로 연주되는 요한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으로 연주회 대미를 장식했다.
‘라데츠키 행진곡’을 연주할 때는 지휘자가 객석과 오케스트라를 함께 지휘하자 학생들은 오케스트라 음률에 맞춰 박수를 치며 오감으로 연주회를 즐겼다.
앙코르 곡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OST ‘이웃집 토토로’. 오케스트라 연주 음악으로 생각도 못한 반전의 선곡에 학생들은 웃음을 터트렸지만 웅장하고 색다른 연주에 또 한 번 감동했다.
이처럼 한 무대에서 성격이 다른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연주는 베테랑 오케스트라도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관객과의 호흡도 중요해 관현악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오케스트라 연주는 평소보다 더 많은 집중력과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는 뛰어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관객과 하나가 되어 어우러지는 소통의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시립교향악단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는 허서정 씨(44, 비올라)는 “우리가 하는 1시간의 연주는 일반 오케스트라가 2시간에서 3시간 동안 연주해야 하는 분량이다. 그만큼 고도의 집중력과 에너지가 필요하다”면서 “이처럼 다양한 음악을 한 무대에서 보여주는 오케스트라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타악기를 담당하는 구세은 씨는 “일주일에 3~4회씩 예배 반주를 비롯해 수많은 연주활동으로 다져진 기본기가 있어 연주 폭이 굉장히 넓다. 거기에 지루하지 않는 레퍼토리가 가미되어 많은 분들이 즐거워하고 감동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좋은 음악을 통해 인생들을 위로해주고자 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청소년 교육과 지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장기의 학생들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해 이웃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지도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장기 학생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학생다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전국의 학생들을 위해 오케스트라 순회연주를 시작했다. 사진은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를 하고 있다.
 
 
또한 환경정화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학생캠프를 비롯해 청소년 인성교육에 중점을 둔 다양한 활동을 장려하고, 해마다 장학금과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새 학기 앞둔 수도권 학생들에게도 희망의 선율, 2월 18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순회하며 11차례 연주지방 순회연주회를 통해 학생들과 교육 관계자들의 호평과 찬사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가 이번에는 수도권의 학생들을 초대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봄방학 기간 동안 서울의 5개 지역을 포함해 경기, 인천, 강원 지역의 학생들을 찾아가는 순회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연주회는 2월 18일(월) 경기 수원에서 시작한다. 이어 군포(19일), 안산(20일), 인천(21일), 고양(22일), 서울 강서구(24일), 서울 관악구(25일), 서울 강남구(26일), 서울 동대문구(27일), 서울 영등포구(28일), 그리고 강원도 강릉(3월 1일)에서 마지막 연주회를 갖는다.
모든 연주회는 무료이며, 당일 오후 3시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장기의 학생들에게는 아직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 학생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전하고자 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새 학기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아름다운 음악여행을 통해 힘과 용기를 얻고 더불어 학창시절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연주회 문의 : 031-738-5999)
신현두 기자
  

welcome~^^♡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단


welcome~^^♡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단
 
 


국내에는 하나님의교회가 400여 개나 되고
해외에는 하나님의교회가 2200개나 된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175만을 훌쩍 넘어섰지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그것이 하나님의교회 교세확장의 비결이랍니다.
어서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단 준비
 
한국(총회)
 
몇 달 전부터 하나님의교회 총회 해외선교국에서 일정을 기획하고 해외 하나님의교회에 연락,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신청을 접수합니다.
신청자 중에서 현지 하나님의교회 당회와 개인 사정을 고려하여 문화권별, 언어별로 방문단 인원을 결정하면 성경 말씀교육과 숙식,
한국 체류 일정에 관한 전반적인 계획을 세우고 교수진, 지원팀(staff)을 선발합니다.
숙소와 교육시설, 교재, 통역기, 이동차량도 미리 점검합니다.
 
해외
 
새 언약 진리를 접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 품으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해외 하나님의교회 당회는 성도들의 신청을 접수, 성도 개개인의 믿음과 여건,
하나님의교회 총회 상황을 고려하여 방문단 인원을 조정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바쁘고 어려운 여건 속에 있지만 휴가 일정을 맞추고 비자를 발급받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 직접 축복을 구하기 위해 간단한 한국어 문장을 익히거나,
어머니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복음 열매를 맺는 식구들도 많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 기간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는 해외 성도들을 교수진, 지원팀, 인천 지역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공항에서 먼저 영접합니다. 감격스런 마음으로 6000년 만의 상봉을 하는 것입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순간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를 뵙기 전 가장 설레는 시간입니다. 차량이 숙소에 도착하고, 밤늦은 시간까지 자녀들을 기다리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을 차창으로 먼저 바라본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달려가 어머니하나님의 품에 안깁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로 하늘 가족을 맞이하는 첫 순간부터 마지막 날까지 성령의 힘과 용기를 더해주십니다. 성경 세미나에서 진리를 발표하는 순간에도, 맛있는 식사 시간에도 식구들을 세세히 챙기고 돌아보는 수고를 마다않으십니다. 이런 어머니의 일을 돕기 위해 교수진은 성경 교육 분야에서, 지원팀은 생활관리 분야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형제자매의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하려 몸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합니다.
 
방문기간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항공일정을 포함하여 대략 2주 정도입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어머니하나님의 실물 교훈을 받고, 하나님의교회 총회와 새예루살렘 성전, 연수원에서 성경말씀을 살피고, 수도권과 중부권의 지역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하고, 어머니의 나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동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일보한 믿음을 보이며 세계복음을 이루겠다는 열정을 가슴에 가득 품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 방문단 귀국 후
 
새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변화되어 귀국한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본국에서 복음의 큰 일꾼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들이 가족과 친지, 이웃들을 전도하여 많은 열매를 맺었다는 시온의 향기가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 끊임없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해외 하나님의교회 당회에서는 더 많은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이 큰 일꾼이 될 수 있게 더 많은 방문 기회를 제공해달라고 하나님의교회 총회와 어머니하나님께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방문단 규모가 점점 커져 최근에는 연간 1000여 명에 이릅니다. 2회 이상 방문을 요청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도 많아지면서 매회 지원자가 1000명을 넘어가지만 하나님의교회 총회에서는 원활한 성도 교육을 위해 방문단 규모를 300명 선에서 조절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영적 바벨론에서 해방시켜 주신 영적 고레스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영적 바벨론에서 해방시켜 주신 영적 고레스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영적 고레스로 오신 안상홍님
 
 
패스티브닷컴, 와티비에서도 안상홍님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하나님의교회 영적 고레스로 오신 안상홍님
 

사 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하나님께서는 미가 선지자를 통해 그리스도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것을 미리 예언하셨고(미 5:2)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 태어나셨습니다(눅 2:1-7).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림 그리스도는 어디에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봅시다.
 
 
하나님의교회 영적 고레스로 오신 안상홍님
 
 

(1)육적 바벨론에서 해방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지자들을 부지런히 보내어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대로 행할 것을 명령하였으나 그들이 귀를 기울여 듣지 아니하므로(렘 25:4) 70년 동안 바벨론에서 포로생활 할 것을 예언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예언대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70년 동안 종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렘 25:11).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장 큰 소망은 해방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 기한이 차면 동방에서 한 사람이 나타나 구원해 줄 것을 예언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말씀을 굳게 믿으며 예언이 성취되기를 기다렸습니다(사 46:10).
 
이 예언의 말씀대로 유대나라의 동쪽 바사제국 고레스 왕에 의해 바벨론은 정복되었고, 이스라엘 민족들은 바사 왕 고레스에 의해 해방을 받아 본국우로 돌아가게 되었으며 예언에 따라 예루살렘 중건에 온힘을 다했습니다(사 44:28-45:4).
 
스 1:1~2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소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하나님의교회 영적 고레스로 오신 안상홍님
 
 

(2)지나간 역사는 장래일의 그림자
 
동방의 독수리,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은 바사제국의 고레스 왕으로, 예언이 1차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말씀이 지나간 역사로 끝나는 일이라면 우리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지나간 역사는 다 장래일의 그림자요, 우리의 교훈으로 우리 앞에 이루어질 일들을 미리 알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습니다(전 1:9-10, 전 3:15).
 
롬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그러므로 옛적부터 이루어진 것은 다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그 지나간 역사들이 수차로 되풀이하여 1차, 2차, 3차로 예언이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한 역사가 신약 복음시대에 와서 성취될 것을 미리 보여주신 것입니다.
 
바벨론에 대한 사건 역시 지나간 역사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또다시 복음시대에 와서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계 17:5). 또한 하나님께서는 귀신의 처소인 바벨론에 종노릇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계 18:2~4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 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옛적 바벨론에 종살이하던 이스라엘백성들을 동방의 왕인 바사 왕 고레스가 해방시켜 주었듯이 이 영적 바벨론에 종살이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방시켜줄 구원자가 오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는 동방의 왕 재림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영적 고레스로 오신 안상홍님
 
 

(3)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장소
 
성경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을 확실히 증거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도요한이 본 계시 속에 영적 바벨론에 포로 생활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방시켜 주시려 해 돋는 곳에 구원자가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7:2~4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하더라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주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해 돋는 곳에 한 천사가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마에 인을 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 돋는 곳에 인치는 천사, 즉 구원자가 나타나 구원의 표를 이마에 친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구원자 즉, 재림 그리스도는 해 돋는 곳에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해 돋는 곳은 어디일까요? 성경의 짝된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사 24:14~16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을 인하여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들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동방 땅 끝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해 돋는 곳, 동방 , 땅 끝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계시록이 기록된 밧모 섬과 성경의 무대인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대륙의 동방, 땅 끝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륙의 동방, 땅 끝, 해 돋는 곳은 바로 한반도인 대한민국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 41: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매
 
육적 바벨론에 포로생활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유대나라의 동쪽에 있었던 바사제국의 고레스 왕이 해방을 시켜주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적 바벨론에 포로생활 하고 있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주시러 땅 끝 ,동방나라, 해 돋는 곳인 대한민국에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시려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