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NEWS]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학생 오케스트라 전국순회 연주회 'healing' 감성 충전으로 학업 스트레스 날려


[하나님의교회 NEWS]

요즘 healing이 대세죠^^
하나님의교회에서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의 healing에 나섰습니다.
전국적으로 오케스트라 순회 공연을 하고 있거든요.
날마다 매스컴을 통해 칭찬이 쏟아지고 있어요.
꼭 한 번 구경오세요. 특히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미래 학생 여러분~♡
하나님의교회 따봉~!!
안상홍님 최고^^*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공부에 지친 마음 음악으로'healing'
감성 충전·학업 스트레스 해소 도와
하나님의교회 메시아·학생 오케스트라 전국순회 연주회18일부터 수도권 공연

 ▲ 지난해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된 연주회를 관람하는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새 학기를 앞둔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가 열려 각 지역 학생들 및 학부모, 교사, 교육계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청소년 인성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봉사에 힘쓰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전국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겨울방학이었던 지난 1월 충청, 영남, 호남의 14개 지방 도시를 순회하며 학생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선물한 하나님의교회 메시아·학생 오케스트라 순회 연주회가 이번에는 수도권에서 열린다.
오는 18일부터 경기, 서울, 인천 그리고 강원 지역을 순회하며 연주회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이 내면에 바른 인성을 채우고 청소년다운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수도권 순회에도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동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연주회에 나선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주회인 만큼 학생들에게 친숙한 정통 클래식을 기본으로 중창단과의 협연, 새노래 창작관현악곡, 경쾌한 행진곡, 애니메이션 OST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연주회는 오는 18일, 경기 수원에 소재한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다.
이후 경기 군포(19일), 경기 안산(20일), 인천(21일), 경기 고양(22일)에 이어 서울 강서구(24일), 관악구(25일), 강남구(26일), 동대문구(27일), 영등포구(28일)에서 차례로 연주회를 연다.
마지막 연주회는 3월1일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한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 하나님의교회에서 당일 오후 3시에 시작한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뿐 아니라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으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학생들로만 구성된 하나님의 교회 학생 오케스트라가 또래 친구들을 위해 연주에 나서는 만큼 공감대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하여 음악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 및 학교폭력 문제해결과 청소년 인성교육에 도움을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레알?? 베드로가 초대교황이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레알?? 베드로가 초대교황이었다?
성령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퍼왔어요^^*
 성령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바티칸 내부에 있는 사도 베드로의 동상

카톨릭의 최고 지도자는 교황이다. 현재의 교황은 독일 출신의 베네딕토 16세다. 요즘 이 베네딕토 16세가 종신직임에도 불구하고 퇴임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2005년 4월, 요한 바오로 2세가 죽은 후 뒤를 이어 265대 교황이 됐다. 그런데 이 ‘교황’에 대해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베드로가 초대교황이라는 주장이 그것이다. 과연 이 말이 사실일까?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역대 교황들의 비도덕적인 행위들은 차치하더라도 카톨릭의 주장을 믿을 수 없는 결정적 이유가 있다.

성령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여짜오되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7~15)

베드로는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 시키신 대로 유월절을 준비한 장본인이다.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과 함께 유월절을 지켰다.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서 느껴지듯이 유월절은 하나님의 소중한 절기 중의 하나다. 정확한 날짜는 성력 정월(아빕월, 니산월) 14일이며, 다음 날 15일은 무교절, 그리고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일요일이 부활절이다.

그런데 교황이 하나님의 절기를 수정해버렸다. 일개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감히 하나님의 절기를 말이다.

유세비우스 교회사에는, 로마의 교황 빅토르 1세가 춘분을 기준으로 하여 부활절을 지키자고 하자, 당시 에베소교회 감독인 폴리크라테스가 빅토르의 조치를 비난하는 편지가 소개되어 있다.

“우리는 진정 올바르게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 조금도 빗나가지 않고 신앙의 규칙을 따르면서 복음에 따라 닛산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습니다. 그리고 나 폴리크라테스는 ··· 나를 협박하기 위해 취해지는 모든 일에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들도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수십 년 전에도 사도 요한의 제자이자 서머나교회 감독이었던 폴리캅(폴리카르푸스)과 교황 아니체토 사이에 이와 동일한 논쟁이 있었다. 사도 요한 역시 예수님의 직속제자였다. 베드로나 요한의 신앙관이 다를 리 없다.

이른바 ‘부활절 논쟁’이라고 불리는, 유월절과 관련한 이 논쟁은 결국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유월절을 없애고) 부활절을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로 지키자”고 결정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카톨릭은 베드로가 지켰던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

정말 베드로가 초대교황이라면 왜 지금 카톨릭은 베드로와 다르게 행하는 것일까?

성령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오늘날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베드로가 지킨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판단해 보라. 어느 교회가 성경대로 하는 정통교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