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fantastic한 공연-인천일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fantastic한 공연-인천일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메시아오케스트라연주가 요즘 화제네요.
학생들의 학업스트레스까지 날려주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이렇게 선한 행실도 많이 할 뿐더러
하나님보시기에도 아름다운 모습이랍니다.
성경대로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거든요^^*
 
 
'채움과 다움'… 관현악 매력에'흠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순회연주회
학생오케스트라 인천 공연 …"음악여행으로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가 가는 곳마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1일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연주회에서 연주자들이 연주를 하고 있다.
 
 
 
이날 무대에 오른 60여명의 학생 단원들은 웅장하고 경쾌한 리듬과 애잔한 선율, 맑고 성스러운 목소리와 통통 튀는 감성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새 학기를 앞두고 음악여행에 동참한 인천 지역 중고등학생들은 또래 친구들의 멋진 연주를 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가희(15)양은 "내 또래 학생들이 이렇게 연주를 잘할 줄 몰랐다"며 "스트레스가 풀리고 가슴이 시원하고 밝아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친구의 초대로 왔다는 중학생 이홍기(16)군도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업 스트레스가 많은데 오늘 연주회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에 감동을 받은 것은 학생들 뿐이 아니었다.
이성만 인천시의회의장, 박승희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유갑순 인천경찰청범죄예방위원회 위원장, 윤덕렬 인천진산고등학교장, 마영필 석남초등학장 등 시, 교육 관계자들은 최근 들어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이 되는 좋은 연주회라며 입을 모았다.
제자의 초대로 함께 연주회를 관람했다는 심상렬(부평디자인과학고등학교 교사)씨는 "하모니가 정말 좋았다. 아이들의 메마른 정서를 적셔줄 단비 같은 그런 연주회인 것 같다"고 호평했다.
아내, 두 아이와 함께 연주회를 관람한 죠셉 마리까 카트(초등학교 원어민 교사)씨도 "매우 아름다운 연주회"라며 "연주회 내내 행복했다. 영혼이 맑아지고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전국 순회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부족한 감성을 채워주고 학생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채움과 다움'을 주제로 마련한 행사다.
앞서 겨울방학 동안 14번의 순회연주를 마치고 봄방학 기간 수도권 순회를 하고 있다.
매 연주회마다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큰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요청이 이어져 오전과 오후 두 번 공연을 하고 있다.
연주회는 오는 3월1일 까지 서울시 관악구(25일), 강남구 (26일), 동대문구(27일), 영등포구(28일)와 강원도 강릉(3월1일)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성장기의 학생들에게는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번 순회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새 학기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아름다운 음악여행을 통해 희망을 얻고 더불어 학창시절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031-738-5999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실수mistake 만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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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와티비watv,패스티브닷컴에서  만나세요~^^*
 
 
 
2천 년전 유대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에 달아 죽이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그 분은 예언따라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이십니다.
다시 한 번 유대인들이 범한 실수를 되풀이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 영접하세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미식축구 코치인 폴 브라이언트는 실수를 만회하는 방법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첫째, 실수를 인정하라. 둘째, 실수로부터 배우라. 그리고,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실수할 수 있다. 문제는 실수한 것을 알면서도 인정하지 않고, 훗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오류를 범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실수를 반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AD 30년경 로마 총독 빌라도의 관정에 군중들의 고함이 빗발쳤다.
“그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못박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는 유대인들의 야유 섞인 외침이었다. 빌라도가 예수님에게서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풀어주려 하자, 유대인들의 고함은 극에 달했다.
“그 사람의 피는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십시오! 그리고 당장 그를 십자가에 처형하십시오!”


예수님이 구원자가 아니라는 확신에서 비롯된 말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으로 오셨지만 철저하게 외면당한 채 조롱과 멸시를 받고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셨다.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은 이 역사를 ‘실수’라고 한다. 그리고 다시는 2천 년 전과 같은 실수는 하지 않겠노라 다짐한다. 더욱이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다룬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며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받고 그 희생에 눈물을 흘린다. 어떤 이는 성경대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유대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하나님께서 다시 육체를 입고 오신다 해도 영접할 만한, 강한 믿음을 소유한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이 말씀을 보는 그들의 반응이 이상하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이 될 수 있냐고 야유한다. 성경에 이토록 분명하게 ‘두 번째 나타나시겠다’고 기록돼 있는 것을 확인하고도 도무지 믿지 않는다. 재림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지만 또다시 외면당하신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하나님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없다며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이다. 성경의 예언을 부인하는 실수를 끝까지 고집한 그들은 결국 멸망당했다.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혹 당신도 이 말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실수를 인정하라. 그리고 유대인들의 실수로부터 배우라. 또다시 그 실수를 반복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엄청난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영원히 얻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