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구원받을 영적유대인의 특별한 조건 ‘어머니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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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과학자 아인슈타인, 정신 분석학자 프로이드, 지구가 멸망해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던 철학자 스피노자, 유럽 경제를 손에 쥐고 흔들던 재벌 로스차일드, 금융가의 큰손 조지 소로스, 미국의 재벌 록펠러, 세계적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코미디언 찰리 채플린. 이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는가? 바로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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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유대인들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심지어 미국은 전체 인구의 2% 남짓한 유대인들에 의해 국가 주요 결정이 좌지우지될 정도다. 이 같은 힘을 소유한 미국의 유대인들은 해외에서 이스라엘과 전 세계 유대인을 지원하고 있다. 반면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이들만 이스라엘인이라고 지칭함)은 유대인 독립국가로서 주권을 행사하면서 전통을 보존해나가고 있다. 이들 유대인은 미국과 조상의 땅인 이스라엘을 축으로 세계무대 각 분야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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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현대 들어 유대인의 개념이 다소 모호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누구나 수긍할 만한 ‘유대인의 정의와 개념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 주후 70년 로마에 의해 멸망한 유대인들은 디아스포라(이산)를 겪으며 세계 각지로 흩어져 유랑하였다. 그로인해 유대인들은 다양한 인종들의 문화에 동화될 수밖에 없었다. 종교 또한 유대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하거나 무신론자가 된 사람이 비일비재했다. 이로 인해 민족·인종·종교를 내포하는 유대인의 정의에 혼란이 왔다. 더욱이 ‘유대인은 이스라엘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어 누가 유대인이냐 하는 문제는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정도로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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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유대인의 조건. 그러나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 논란의 여지없이 무조건적으로, 확실하게 유대인이 되는 절대적인 조건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무조건, 자동적으로 정통 유대인이 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아버지가 중국인이든 영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상관없이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그는 무조건 유대인인 것이다. 반면 아버지가 아무리 훌륭한 유대인이라도 어머니가 유대인이 아니면 이방인이며 그 자녀는 유대인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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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느 민족도 정통성 여부를 판가름하는 무조건적인 기준으로 ‘어머니’만을 꼽지는 않는다. 유독 유대인만이 ‘어머니’를 정통적인 민족을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내세우는 이유는 뭘까? 이는 어머니가 유대 민족의 조국과 미래를 책임지는 자녀를 양육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대인 정통파 랍비 허쉬(Hirsch)가 “어머니는 자녀에게 육신적인 생명만 주는 것이 아니고 영적 생명인 신앙을 주는 사명도 갖고 있다”고 말했을 만큼 어머니의 역할은 중요하다. 디아스포라와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란 온갖 역경에도 유대인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유대인의 정신을 이어온 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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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바로 육신적 유대인이 어머니의 혈통으로 민족을 판별했던 것처럼 영적 유대인도 영의 어머니의 혈통을 이은 자만이 진정한 유대인,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사도 바울은 “육적 유대인(표면적)이 유대인이 아니요, 영적(이면적) 유대인이 진정한 유대인(로마서 2:28~29)”이라며 “이삭이 어머니인 사라를 통해 아브라함의 유업을 얻었던 것처럼 우리(영적 유대인)도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갈라디아서 4:26~31)”고 증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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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영적 유대인이 천국 시민권을 받아 천국의 유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영적·육적 유대인에게 어머니의 혈통이냐 아니냐는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 짓는 특별한 조건이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일치되는 본향 가는 조건, 어머니! 이런 놀라운 역사를 전개하시면서까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 이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자녀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만 천국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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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clumbus의 달걀 & 안상홍님의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clumbus의 달걀 & 안상홍님의 새언약 유월절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1492년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롬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롬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롬버스의 달걀&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콜롬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이번에도 콜롬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필자는 이 일화를 들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올렸다. 새 언약 유월절이란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면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신 귀중한 절기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19절, 26~28절)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다. 이 약속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주신다고 하셨다. 따라서 유월절은 오직 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분,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이사야 25장6~9절)

이처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절기요 죄 사함의 방법이다. 따라서 새 언약 유월절이 사라진 이 시대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오셔야 하는 것이다(히브리서 9:28). 이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이시다.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렇게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이유를 설명하면 몇몇 사람들은 말한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증표)가 단지 새 언약 유월절 때문이냐? 그렇다면 어느 누구라도 새 언약 유월절만 가져오면 재림그리스도냐?”라고 말이다.

이런 질문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그까짓 것으로 치부해, 안상홍님을 배척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묻겠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새 언약 유월절이 사람에 의해 폐지된 이후 16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왜’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는가.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성경연구가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새 언약 유월절과 같은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만이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재림 예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 것이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내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기까지 왜 아무도 하지 못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