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보다 늦은 로마카톨릭(Roman Catholic)의 탄생


하나님의교회보다 늦은 
로마카톨릭(Roman Catholic)의 탄생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신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카톨릭 즉 천주교에 대해서 알아보자.
로마카톨릭(Roman Catholic)은 로마에서 발생한 기독교 교파로서 교황을 최고 수장으로 삼고 있다. ‘카톨릭이란 말은 그리스어 카토리코스에서 유래한 말로 보편적이라는 뜻이다. 로마카톨릭은 스스로 하나요,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2차 바티칸 공의회 교회헌장)’라고 칭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로마카톨릭은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를 사라지도록 만든 장본인이며 수많은 기독교 교파 중의 하나일 뿐이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교회가 아니라는 말이다.
 
예수님께서 보혈의 피를 흘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이후 하나님의교회는 오랜 세월 박해를 받았다. 많은 박해를 받으면서도 진리를 고수한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있었으나 예수님께서 이미 가라지 비유를 통해 예언하신 대로 가라지로 상징되는 불법자들이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도들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사도들이 모든 이단과 불법을 배척하여 그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하였다.
 
세월이 흘러 마지막 사도였던 요한마저 세상을 떠나게 되자 불법은 더욱 기승을 부려 그 세력을 넓히게 된다. 그 중심에 섰던 교회가 바로 로마교회다. 로마교회는 AD 150년경부터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를 하기 시작했고, 유월절 성찬식을 폐하고 부활절에 성찬식을 하는 등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제도를 만들어냈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가 이미 다른 길을 걷고 있었던 것이다. 유월절에 성찬식을 하는 교회와 부활절에 성찬식을 하자는 교회 간에 AD 155, AD 197년 논쟁을 벌였으나 결론을 내지는 못했다.
 
이후 313년에 이르러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칙령을 반포했다. 콘스탄티누스는 이 칙령을 통해 모든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종교를 믿고 그 제의에 참여할 자유를 지닌다고 선언했고, “그리스도교도 종교의 자유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박해를 받아오던 로마교회는 자유를 부여받았다. 그리고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주관으로 열린 니케아 공의회에서 성찬식은 춘분 후 만월 후 첫 일요일에 하는 것으로 결정하였고 유월절 성찬식을 폐지하게 된다. 로마교회의 이와 같은 조치로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은 광야로 나가서 진리를 지키다가 결국 역사 속에 사라져 버리게 됨으로써 초대교회 생명의 진리는 아주 사라지고 말았다.
 
한편, 콘스탄티누스는 표면적으로는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듯 보였다. 그러나 그는 태생적으로 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로마 태양신교의 최고사제직을 겸해야 했다. 그는 운명할 때가 되어서야 세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그가 살아서 세례를 받았는지, 이미 죽은 몸에 세례의식을 행했는지는 지금도 논란이다.
 
이후 395, 황제 테오도시우스는 그리스도교 국교령을 내려 그리스도교 이외의 종교를 배척하였고 로마교회는 황제의 비호 아래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그렇다 할지라도 로마교회는 로마 내의 종교에 불과했다. 4세기에 이르러 로마교회는 니케아와 콘스탄티노플에서 열린 공의회에서 카톨릭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공식적으로 카톨릭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반드시 기억하라. 오늘날 예수님께서 보혈을 흘려 세워주신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증회)뿐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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