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1일 월요일

사랑을 초대해요~ 하나님의교회^^♥

사랑을 초대해요~ 하나님의교회^^♥








카톡으로 지인께서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인용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랑의 하나님을 본받아 늘 사랑을 초대해야겠어요^^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는 정원 앞에 앉아 있는 3명의 노인을 보았다. 여인이 말했다. 

"저희집에 들어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그런데 그 노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 

 "내 이름은 '부'이고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이고 또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이제 집에 들어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우리 셋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들어가기 원하는지를.."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해 우리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조용했던 가정이 금방 싸움이 날 지경이었다. 

 며느리가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다가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싸우지 않고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들여 '사랑'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 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 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오시죠?"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사랑없는 부와 성공은 늘 외롭고 슬플 것입니다. 

 가난하여도 서로가 감싸주고 보듬어 주는 그런 사랑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댓글 1개:

  1. 와~ 넘 좋은 말씀이네요.
    역시 사랑은 제일입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