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원자를 못박아 죽인 모순과 아이러니의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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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를 못 박았던 원인
2000년 전 종교지도자들과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오랜세월 기다려왔던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고 신성모독죄를 적용하여 십자가에 못 박는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다.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대해서만큼은 나름대로 자부하였지만 실제적으로는 예언 따라 임하신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러한 원인으로는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성경의 예언을 100 % 신뢰하기보다는 자신들 나름대로 생각속에 그려왔던 그리스도에 대한 잘못된 기대감이 오히려 더 컸던 것이다. 신약성경에는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을 메시야로서 거부했던 그들의 인간적인 사상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마 13:55-57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 예수를 배척한지라…
요 7:15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당시 유대인과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의 신성보다는 눈에 보이는 육신적인 면에 더 무게를 두었다. 그것은 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는 성경적 가르침을 경홀히 여겼던 탓이다. 이러한 잘못된 시각은 결국 예수님을 거부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되었던 것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신의 가족을 거론하고 풍족하지 못했던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비난하였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대단한 신분과 모습이기를 원했던 것이리라. 구약성경만이 존재하였던 당시 상황에서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보통 사람처럼 식사도 하시고 목수 일을 하시는 초라한 육신의 모습으로 임하신 예수님을 말이다.
요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오늘날까지도 자신들이 믿는 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모순과 아이러니함은 오직 기독교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사항이기도 하다. 문제는 성경에 그리스도의 영광된 모습만을 기록하기에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구원자를 비방하며 못 박았던 엄청난 잘못을 기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지나간 역사는 구원받을 자들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되었다고 증거하고 있다.
따라서 육신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려는 사단의 훼방에 대해서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히 9:28)께서 어떠한 모습으로 오시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예언 따라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영광의 빛으로 임했을 때야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믿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안상홍님은 재림예수님입니다.
기독교의 본질 이해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하셨으니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사람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기본적인 교리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생각해야 할 점은 오늘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보편적으로 이해하고 믿고 있는 상태에서 신앙생활 하는 믿음과 2000년 전 시대적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고 믿는 것은 상당한 시대적인 격차가 있다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만을 알던 시대에서 예수님의 메시야(그리스도)로서의 등장은 엄청난 혁신이었다. 따라서 진정한 신앙의 삶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100 % 믿고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을 바라보는 것이어야 한다.
요일 4:2-9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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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성육신
과거 유대인과 종교지도자들은 그리스도의 성육신(成肉身)에 대해서 심히 거부하였다. 오늘날 그리스도교가 정립된 현실에서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아무런 거부감 없이 인식하고 있지만 말이다. 성경을 평생 연구했던 종교지도자들마저 성경에 대해 무지하였으며 그들의 오만과 잘못된 편견은 많은 대중들마저도 그리스도를 거부하게 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버린 것이다.
유대교와 그리스도교는 언뜻 보면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듯 보이나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여부에 따라 유대교와 그리스도교는 확연하게 구분되었다. 그리스도교는 예수님이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이심을 믿는다는 믿음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요 5:38-47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모세를 비롯한 선지자들이 기록한 성경은 실질적으로 당신을 증거하는 책’이라고 하셨다. 또한 예수님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셨다’는 말씀을 통해 당신께서 성자시대의 하나님이심을 알리고 있다. 이를 이해하기위해서는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함을 강조하셨다.
요 15:21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들을 책망하고 있지만 아버지 하나님을 통해 당신께서 누구신지 말씀하셨다 . 바로 예수님을 미워하는 자는 아버지 하나님을 미워할 수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한 결과에 이를 수 밖에 없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혹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통해 예수님과 여호와 하나님이 별개라고 생각하기도 한다.그러나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10:30)’ 하신 의미를 깨달았던 바울은 ‘예수께서는 근본 하나님이시지만 육신으로 오셔서 당신을 낮추시고 복종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빌2:5) 결과적으로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근본 하나님이시지만 아들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죄인인 인류인생들이 다시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친히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에서 고난의 길을 걸어가셨던 것이다. 이에 대하여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벧전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하늘에서 잃어버린 죄인을 찾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마9:13)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통해 인류인생들은 근본 하나님의 아들들이었음을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인생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죄 사함을 받기까지 당신이 먼저 아들의 입장이 되어 그 발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였던 것이다.
또한 이사야는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하였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기, 아들의 입장으로 임하실 것을 예언하였다.(사9:6) 근본 하나님이시라도 이 세상에 아기로 태어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칭하는 것이다.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결론짓고 있다.
요일 5:20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리스도교의 신앙과 근본 교리는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성경의 증거를 통해 깨닫고 그의 가르침을 행하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임하실 것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요 1:1-14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예수님)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안상홍님은 재림예수님입니다.
지난날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이유는 성경을 100% 믿는 믿음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지나간 전철을 다시 밟아서는 안 되며 우리의 믿음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영광을 뒤로하시고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눅 19:9) 그렇다면 그 잃어 버린 자들은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구원받게 될까?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처럼 무조건 믿는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비로소 구원의 축복이 따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지한 인생들이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행할 수 있는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확인해보자.
요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그리스도의 근본은 인생들과는 다른, 전능하신 분이었지만 무지한 인생들을 위해 친히 신앙의 본을 보여주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사도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에 몸소 실천으로 보이신 것이다. 따라서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절대적으로 믿고 영접할 때 비로소 그의 가르침에 100 % 행함으로 올길 수 있는 것이다.
마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이렇듯 그리스도께서 사람되어 오신 목적은 이땅에 천국 복음을 실현하기 위함이며 또 다른 목적을 살펴보면,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취지는 인생들에게 섬김 받기 위함이 아닌 자기의 생명을 헌신하여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함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리스도께서 영광의 모습으로 임하실 수도 있었지만 왜 낮고 천한 모습으로 임하셨는지 그 이유를 구약의 역사에서 살펴보자.
출 20:18-19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구약시대 모세가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던 역사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었던 백성들이 하나님의 위엄에 너무도 두려워하였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듣게 된다면 인생들이 두려운 마음을 갖게 될 것이 명백하기 때문에 인생들과 동일한 모습, 혈육에 속한 모습으로 임하시게 된 것이다.
히 2:14-15 자녀들은 혈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며, 혈육에 속한 모습으로 인생들에게 가까이 다가서기 위함이었다. 이러한 하나님의 배려를 이해하고 깨달아서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던 자녀들이 있는가하면 거부했던 무리도 많이 있었다.
요일 4:1-3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
요 1:10-14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거부하는 이들을‘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부여할 것을 알려주고 있다. 따라서 영광의 빛으로 오시지 않고 초라한 육신의 모습으로 오시는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따르는 진정한 자녀를 찾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내재되어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도 사람되어 오시어 예수님의 새 이름(new name)으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100 % 믿어야 할 것이고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어야 할 것이다.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판단할것이 아니라 성경의 말씀대로 예언을 믿는자들만이 하나님을 영접할수 있습니다
답글삭제마지막 성령 시대에 사람되어 오시어 예수님의 새 이름(new name)으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100 % 믿어야 할 것이고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어야 할 것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이 너무나 이해가 안됩니다.
답글삭제자신의 관점으로 사람의 관점으로 하나님을 본다면 결코 하나님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니 오직 성경으로만 참 하나님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