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애걔 겨우 8명? 왜??
출처 패스티브닷컴
어째서 노아의 대홍수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겨우 8명밖에 없었을까? 적어도 짐승들조차 암수 한 쌍씩 방주에 승선토록 예정되었는데 어째서 사람은 겨우 8명 외에는 모두 홍수에 휩쓸려서 파멸되었을까? 그들이 짐승들보다 뭐가 못해서 재앙과 위기 순간에 그렇게도 처참하게 쓰레기처럼 버림받게 되었을까?
‘무지한 짐승들을 살려주기보다는 이왕이면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할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로 멸망당할 때에도 역시 겨우 3명만 대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배웠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식어버렸거나 긍휼심이 부족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말인가? 누가 뭐래도 지상에서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고 만물의 영장으로서 최고의 명예와 권력을 누리고 모든 피조물 위에 군림할 수 있었던 인생들이 아니었던가?
흔히 사람들은 자신을 탓하기보다는 툭 하면 남을 탓하거나 조상을 탓한다. 그리고 힘없는 사람이나 죄 없는 사람에게 덮어씌우기도 잘하면서 자신은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비열한 짓도 곧잘 한다. 재앙이 쏟아지는 현실을 목도하면서도 반성과 회개는커녕 오히려 하늘도 무심하다고 원망하면서 하나님 탓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일기예보에 비교할 수 없는 성경의 예언과 징조들, 특히 말세에 나타날 징조들을 수도 없이 보여주고 계시건만 오직 자신의 생각과 고집을 굳게 믿은 나머지, 결국 비참한 결과를 자초하게 되는 것이 자업자득임을 스스로 깨닫지 못할 뿐이다.
무지한 짐승은 자신의 과오나 실수를 남에게 뒤집어씌우거나 누구를 탓하거나 창조주를 원망하지는 않는다. 평생을 자녀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부모를 철부지한 자녀들이 마구 평가하고 원망하고 오해하고 반항한다면 이 얼마나 한심한 노릇이겠는가? 학교에서 뭘 좀 배웠다고 감히 인간의 잣대로 짐승들을 단순무식하다 조롱하고, 무학력에 무능하다고 함부로 평가하고 무시한다면 하나님은 맹수를 동원해서라도 인간의 오만과 교만을 꺾으실지도 모른다.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불법, 타락, 오만과 교만은 이미 기독교계에서도 소문이 나 있다. 크리스챤신문을 구독해보고 사람 잡는 이단놀음 그만두고 기독교 지도층의 비리와 부패가 어느 정도인지 제발 자신들을 좀 돌아보았으면 한다. 겨울철 야생종들은 전문밀렵꾼을 조심해야 하지만 순진한 양들은 영혼사냥꾼이 누군지를 알기나 할지 걱정이다. 컴맹이 아니라도 해킹을 당하고 바이러스와 좀비에 노출되듯이 기독교인들이 뭔가를 너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지나치게 모르는 것도 탈 중의 탈이다. 모르는 것이 약이 아니라 아는 것이 힘이다.

하나님과 진리를 알기에 힘써야 합니다
답글삭제교만함을 버리고 하나님말씀에 순종했을때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답글삭제불법과 타락이 가득한 곳에 사랑이, 구원이 있을것이란 생각은 할 수가 없네요.
답글삭제진리가 없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