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며, 절대적인 것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여기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말씀을 절대적으로 행하게 될 때는 당연히 절대적인 결과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게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가감하지 말라'(4:2), '더하거나 빼지 말라'(22:18)고 하시면서 더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 받게 되고, 제하면 영생의 자리를 박탈해 버리시겠다는 엄중한 경고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절대적이며 확실한 결과를 동반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축복해 주시는 장면 속에서 준엄하신 하나님의 절대성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100세가 된 아브라함에게는 상속자로서 이삭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이삭은 절대적인 존재요, 자신의 소유물 중에서도 가장 귀한 보배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목숨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무서운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이는, 아브라함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지의 여부를 알기 위한 시험이었습니다.
이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을 자신의 절대적인 소유욕보다 더 절대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단 한 마디의 불평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상식적인 생각만을 고집하는 사람이었다면, 하나님께 불평하며 하나님의 처사를 원망했을 것입니다.
'하나님, 왜 제게 이삭을 주셨습니까? 제가 언제 자식을 달라고 한 적이 있었습니까?',
'왜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자식을 주셨다가 빼앗아 가시며 잔인하게도 늙은이의 한 가닥 소망을 꺾어 버리시며 어려운 고통을 주십니까?'라는 원망 속에 빠져들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모든 생사화복의 결과가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절대적인 믿음으로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랐기 때문에 이삭을 제물로 바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이삭을 죽이려는 순간 하나님의 자비의 음성으로 이삭을 살리시는 은혜를 받고, 믿음의 조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칭송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노아가 방주를 예비하였던 행위 속에서도 절대적인 믿음의 결과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비 한 방울 내리지 아니하는 맑은 날에 하나님은 산 꼭대기에 큰 방주를 만들라는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이었습니다.
방주의 규모만 하더라도 길이가 137cm, 폭이 23cm, 높이가 14cm나 되는 어마어마한 규모였기 때문에 그 당시의 기술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명령이었습니다.
방주 제작에 소요될 목재나 그 외 재료들 그리고, 배를 만드는 기술 등 현대의 기술로는 쉽게 만들 수 있는 규모이지만, 노아 당시의 미개한 기술 수준으로 본다면, 오늘날 우주 왕복선을 만드는 것에 해당하는 고도의 기술과 재력이 소요되는 거대한 공사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노아는 결코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실 것을 믿고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방주를 만드는 작업은 최소한 40~120년이라는 긴 세월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학자들은 추정하는 것만 보아도 얼마나 많은 인내가 요구되는 작업인지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순종했던 결과로 모두가 다 홍수로 죽임을 당하는 순간에 구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생각했던 결과는 실로 엄청난 기쁨을 가져다 주었음을 살펴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아람 나라의 군대장관으로 있던 나아만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여
큰 병을 고침받았던 일이 있었습니다.
나아만은 문둥병이라는 불치의 병에 걸려 고민하던 중 집에서 부리던 히브리인 하녀의 소개로 이스라엘 땅에 사는 선지자 엘리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나아만 장군을 직접 만나 주지 않고 수하의 사환을 보내어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씻으라는 전갈만 보냈습니다.
한 나라의 군대장관이라는 체면을 생각했던 나아만은 엘리사의 처사를 부당하게 여겨 발끈 화를 내면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나아만의 생각에는 엘리사 선지자가 자기에게로 나아와 상처에 손을 얹고, 정성스레 안수하여 병을 낫게 해 주리라고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방법을 제시해 주었고, 그 방법으로는 도저히 병이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았기 때문에 선지자 엘리사의 말에 절대적인 순종을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만약, 나아만 장군이 끝까지 선지자 엘리사를 통하여 일러주신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인 순종을 하지 못했다면, 영영 문둥병자로서 불행한 생애를 마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을 돌이켜 절대적인 순종의 자세로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씻고는 어린 아이와 같은 피부로 고침을 받았습니다.(왕하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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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얻기 위해 광야 생활 40년을 마치고 요단강을 건널 때에도 마찬가지로, 절대적인 순종이 요구되었습니다.
물이 강둑을 범람하는 장마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법궤를 멘 제사장을 선두로 무조건 물로 들어가 강을 건너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인간의 상식으로는 강을 건너기 위해서 나룻배 아니면, 최소한 뗏목 정도라도 있어야 될 것이고 당연히 이것들을 요구해야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여호수아는 믿었습니다.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마음으로 요단강에 발을 담그자마자 그렇게 많았던 물이 저 멀리 밀려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른 땅처럼 요단강을 건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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