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겨울방학의 절정기이자 새 학기를 앞둔 지금,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전국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대규모 순회연주회에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교사, 교육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교회 측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이 내면에 바른 인성을 채우고 청소년다운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로 구성되어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여해온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동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을 순회하며 음악을 선물한다.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는 이미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소리로 잘 알려져 있다.
‘학생 오케스트라’ 역시 학교생활 틈틈이 정기 합주를 갖고 방학 기간 음악캠프에 참여하며 연주 실력을 연마해 수준급의 하모니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학생 오케스트라는 해마다 ‘윈드 앙상블 연주회’ 등 청소년 대상 순회연주회를 개최해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첫 연주회는 20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졌다.
전북 지역에서의 연주회는 오는 24일(목), 군산시 나운동에 소재한 군산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당일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하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음악으로 얼어있는 마음의 공간을 힐링해 보세요^^
답글삭제맞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전하는 연주는 감동
답글삭제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