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생각하면
1984년 미국 로스엔젤레스 올림픽에서 왜소한 체격의 중국 선주 저우지홍이 늘씬한 서양 선수들을 물리치고 플랫폼 다이빙 부문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를 하던 기자가 그렇게 작은 체구로 어떻게 아름다운 다이빙을 연출할 수 있는지 묻자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달리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경기에 나가면 자주 엎어지고 넘어졌습니다. 그런 제게 어머니는 늘 이렇게 얘기하셨죠. '사랑하는 딸아, 나는 네가 1등을 하는 것보다 넘어졌다가 일어서는 모습이 더 아름답구나. 너는 아름다운 내 딸이야'라고 말이죠. 다이빙을 하면서 실수도 하고 사고도 났지만 어머니는 그 때마다 동일하게 말씀하셨어요. 어머니를 생각하면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참으로 감동적인 글이지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알게 된지 벌써 10여 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점점 더 어머니에 대해 애틋한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로는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핑 도네요ㅜㅜ
우리를 어머니에게서 나게 하신 것은 어머니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어렸을 때 막연히 왜 아버지하나님은 계신데 어머니하나님은 계시지 않은 것일까..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를 알고 나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럼 그렇지~! 하고 무릎을 쳤답니다.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확인했거든요^^
다시 한 번 어머니하나님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여러분들도 보시고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깨닫는 기회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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