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②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②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첫발을 디딘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는 여리고 성이 무섭게 버티며 서 있었고, 철옹의 요새인 여리고 성을 점령하지 않고서는 가나안 땅을 정복해 들어갈 수 없는 실정에서 하나님의 지시가 하달되었습니다.
성을 점령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은 여리고 성을 6일 동안 하루 한 바퀴씩 돌고, 마지막 칠일 째는 일곱 바퀴를 돌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토성도 쌓고, 성문을 부수는 공성퇴도 만들고, 사다리, , , 방패 등등 여러가지의 도구를 제작하고, 작전을 세워야 하는 것이 상식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상식을 초월하는 이상한 작전을 지시하셨고, 상식적인 판단으로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은 결코, 그 일을 행할 수 없는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첫째 날 여리고 성을 한 바퀴 돌았지만, 아무런 변동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둘째 날도 마찬가지로 성을 돌았지만, 여리고 성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절대적인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무척 애가 탔을것입니다.
차라리 이 시간에 칼이나 갈았으면, 창이나 하나 더 만들었으면, 공성퇴를 만들어 성문을 깨부술 준비나 하였으면 더욱 더 보람된 시간이 될 것이라는.. 극히 상식적이며, 인간적인 생각에 빠져들었을 것입니다.

일곱째 날, 성을 일곱 바퀴 도는 마지막 순간에는 그러한 절망감이 더 깊이 파고 들어 과연, 성이 무너질 것인지, 이러다가 결국은 지쳐 쓰러지지나 않을 것인지 등 회의감에 빠져 있는 백성들도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순종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떤 결과를 주셨습니까?
온 백성이 여리고 성을 향하여 외치는 순간,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았지만 철옹의 성벽이 와르르 무너져 순식간에 여리고 성을 정복하고, 약속의 땅.. 가나안을 기업으로 얻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그러나, 애굽 땅에서 해방되어 나왔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러한 절대적인 순종으로 하나님을 따르지 못했기 때문에, 60만 장정이 광야에서 죽임을 당하는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습니다.

히브리서 317~19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이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순종하며 따르던 사람들과 상식적인 자기 생각에 맞춰 주어진 상황에 대처했던 사람들은, 생명과 사망이라는 극과 극의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음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시는 절대적인 순종이 없이는 결코 따를 수 없다는 것이 지금가지 성경을 통하여 확인해 본 결과입니다.
인간의 상식을 뛰어 넘는 일에도 절대적인 순종만 있다면,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 해결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계명을 주시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루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식일을 지키든, 일요일을 지키든 칠일 중, 하루를 정하여 쉬고 또, 예배를 드리면 되지 않겠느냐 혹은, 유월절은 지키지 않더라도 1225일을 성탄절로 정하여 하나님께 경배하면, 하나님게서 기뻐하시지 않겠느냐? 심지어는 유월절이 아니더라도 매 주일이나, 한 달에 한 번씩 성찬식을 행하니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교만한 주장을 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주장보다 못한 것으로 격하시켜 놓은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이처럼, 자기 생각대로 하나님을 믿는 자는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여기지 아니하는 자들이 생각할 때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때로는 미친 사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나아만 장군이 깨끗한 강물이 아닌 더러운 요단강에서 일곱 번씩이나 몸을 씻는 행위, 여리고 성을 공격하기는 커녕, 성 주위만 빙빙 도는 일, 귀한 자식을 산 제물로 바치려고 하는 아브라함의 행동, 맑은 날에 산 꼭대기에서 배를 만드느라 땀을 뻘뻘 흘리는 노아의 모습은 모두가, 정상이 아닌 미친 행동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행하라고 요구하실 때에는 반드시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준비케 하시고 실천시키는 것임을 깨닫는다면, 내 생각이나 내 주장을 앞세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절대적인 순종과 행위를 나타내어야만 완성품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것을 우리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독재를 하시기 위하여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앞일을 내다보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유익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에겐 텔레비전에 사람이나 동물, 자연의 영상이 사실 그대로 움직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이치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불과 100여년 전만 하더라도 그 시대 사람들로서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생소한 내용이요, 텔레비전이라는 기계가 있다고 설명하는 사람은 정신병자로 취급을 받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불과 100년 아니, 10년이나 1년 뒤의 일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할 뿐더러, 사실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무지의 존재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시고 무엇을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말씀에도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3:12)
하신 것을 보면, 사람들은 원대하신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항상 의롭고 유익된 결과를 예비해 두고 계시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 오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 사실을 다 믿지 못하여 때로는 고통하고 때로는 방황하다가 사망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이 하늘나라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절대적으로 순종하여 지켜 행하고, 그러한 행위 뒤에는 반드시 절대적인 하나님의 축복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믿는 것 뿐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주시기 위하여 절대적인 계명을 주신 하나님을 올바로 이해하고 순종하는 것이 곧 구원의 지름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댓글 2개:

  1. 하나님은 구원자이시기 때문에 절대적입니다.
    또한 절대적으로 믿어야만이 구원이 약속돼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켰을 때 가능한 일이겠지요.
    사람의 계명을 지키지 말고 꼭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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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도 또한 당연히 믿고 가르침대로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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